최다
📍뷰가 다했다. 날씨 좋은 날 가로수길이면 일단 고.
여긴 뷰값이라 생각합니다 ㅋ 근데 음료도 생각보단 맛있어요 (대신 비싸..) 그래도 조카들과 신나는 시간 보냈습니당. 호텔 건물 루프탑바인데 22년부터 방문했으니 꽤 오래 방문하는 곳이네용. 밤에 야경질때 예쁘구요. 아마 야외 테이블석은 얼마..이상? 이런거 있었는데 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어요 ㅋㅋ 커피만 마셔도 / 노을질때 가도 / 야경보러 가도 좋아요. 참고로 안테룸 서울 호텔 역시 일본갬성 낭낭한 곳이라 좋아합니당😙💕
#가로수길카페 #뷰맛집
유미숙씨
뷰는 멋있는데 커피맛이나 분위기는... 아숩다..ㅜㅠ
해중
전혀 예상하지 못한 건물에서 만난 뷰.
호텔 이용객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고, 2인석/3인 이상석 나뉘어져 있는데 대부분 2인이라 3인 이상이면 대기 적어요.
하늘나는돌고래
야경맛집⭐️
건물 올라갈 때만 해도 별 감흥 없었는데 막상 올라가니까 신사에서 이런 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테라스에서 맥주 마시며 야경 보니까 참 좋더라고요
마감하기 얼마 안 남았을 때 가서 뒷자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ㅎㅎ
마감이 오후 10시 30분으로 좀 이르다는 점과
병맥주 한 병에 15,0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 ..^^
분위기라는 장점이 너무 강해서 가볼만 했어요
오후 6시까지는 카페로 운영한다고 하니 낮에 가서 커피랑 조각케잌 즐겨도 좋을 거 같아요
우이리
애플퍼플에이드 9000
호텔 탑이라 비쌀줄 알았는데... 더워서 거의 원샷.
손님이 많지않아 좋아요.
시원한 바람과 확트인 풍광, 노곤한 팝송이 휴양지에 온 기분이네요. 눕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