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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테이블링 - 속골 계절음식점

속골 계절음식점

4.1/
3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 1628
매장 Pick
  • 한식
  • 백숙
  • 바다뷰
  • 계곡
  • 야외
  • 6-9월운영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33%
  • 좋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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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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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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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7.29 서귀포의 범섬이 보이는 서호동에 자리한 닭집. 여름 한 철만 장사하는 곳으로 매우 늦은 시간까지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계곡물이 얼음장처럼 차갑고 제주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느낌때문에 인기가 아주 많다!! 최근에 계곡 물 속 영업이 불법이라고 뉴스에서 본 것 같은데 과연 제주도정에서 제주도민이 가장 사랑하는 피서지를 없앨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일단 그런거 나는 모르겠고, 영업을 하고있기에 1년만에 방문해보았다. 언제 닫을지모르니 지금을 즐기자👍 7~8개의 테이블이 있고 3개의 커다란 평상이 있다. 물의 높이는 보통 정강이정도. 거세고 빠른 물살을 헤치며 지나다녀야하기에 상당한 주의를 요하고 미끄러운 신발보다는 차라리 맨발로 다니는 것이 좋다. 예약을 하는 방식은 따로 없고 도착한 순서대로 종이에 써준 번호표를 들고 현장에서 대기를 해야한다. 오후 4시반쯤 가서 기다렸는데 앞에 36팀이 웨이팅 중...대단한 인기를 새삼 다시 느껴본다. 2시간 정도의 기다림 후 113번으로 입장!! 주차는 인근에 매우 넓은 주자장과 공터가 있어 아주 편리함. 내가 먹은 메뉴는 #냄비토종닭 70,000원 #갈비찜 40,000원 #라면사리 2,000원 단촐하게 차려져서 나오는 기본상. 열무김치와 양파, 고추가 끝. 여기에 국그릇에 담겨나오는 갈비찜과 배추에 잠긴 냄비토종닭이 보인다. 작년에 비해 꽤 맛있어진 국물. 완전 맹탕이었던 작년과는 달리 간이 조금 배어있어서 떠먹을만하다. 엄청 썰어놓은 배추가 오래 끓일수록 시원한 맛을 내어줌. 닭은 여러명이서 나누어 먹기에는 크기가 작은 편. 성인 남성 2명이서 하나는 거뜬히 먹겠다 싶다. 퍽퍽하지않고 적당한 식감에 열무김치와의 궁합이 나쁘지않음. 갈비찜은 꽤 내공이 느껴지는 맛.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맛이지만 얼음물에 발을 담그고 술과 함께 먹으니 감동이 두배가 된다. 무난히 맛있었음. 남은 토종닭 육수에 사리를 넣어 끓여먹는것도 별미. 안성탕면을 주는데 그 스프를 넣고 끓여서 어설픈 라면을 만들어 먹는것보다 스프없이 닭육수에 청양고추를 팍팍 썰어넣고 매콤하게 먹는것이 더 좋다. 배불러도 이건 계속 먹을 수 있을듯. 1년만의 방문이었는데 많이 발전한 모습이 보기좋았다. 작년 이후 기대치가 바닥이어서 그랬는가...닭육수도 닭의 맛도 갈비찜도 평균은 해낸 느낌. 여름철 최고 피서지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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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7.27 서귀포 중문쪽에 자리한 계절음식점. 매년 여름마다 한번씩은 방문해서 여름나기를 하는 장소이다. 평소에는 올레 7코스가 지나가는 흔한 바닷가의 길이지만 한여름에는 음식점으로 변모를 하는 흔하지않은 핫플레이스로 변신을 한다. 건천이 대부분인 제주에서 용천수가 흘러 바다로 이어지는 광경을 목격하는것은 꽤나 신기한 경험이고 물이 매우 시원하기에 발만 담궈도 온 몸의 온도가 내려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인기가 있어서 식사를 하기 꽤나 어려움. 휴일이라면 오픈런을 추천한다. 그게 아니라면 줄을 선 이후에도 1-2시간 이상 기다려야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다. 옛스런 방식으로 줄서기 번호를 나눠주며 그 번호표를 잘 간직하고있어야 제때 입장을 잘 할 수 있다. 한가지 팁아닌 팁을 풀어보자면 이 곳은 대기 시간이 어마어마하고 더위를 피해있을만한 장소가...그늘막이 쳐져있긴하지만 마땅치않기때문에 꽤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포기하고 안 먹는 경우가 많다는 것. 앞에 대기가 어마어마해도 의외로 식사를 할 수 있으니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보면 된다. 주차는 언덕위에 전용으로 주차장이 있어 아주 편하고 간이화장실도 그 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잘 봐두었다가 사용하면 된다. 내가 먹은 메뉴는 #냄비토종닭 70,000원 얼핏듣기로는 동네 청년회?마을회 같은 곳에서 운영한다고 들었는데 역시나..일반적인 가게의 서비스를 생각하면 안된다. 워낙 붐비고 주문이 많은데다 주문받는 곳과 식사하는 곳의 거리가 멀어서 상호 소통이 잘 안된다😂 음식이나 주문한 음료, 서비스가 나오는 시간이 꽤 걸리므로 인내를 가지고 식사를 하자! 얼음같이 차가운 발에 물을 담그고 시원히 맥주를 한 잔 마시고있으면 커다란 냄비에 담겨있는 닭이 나온다. 아주 단순하게 구성되어있다. 큼지막히 잘려있는 배추들과 잘 익은 감자, 그리고 닭. 예년에 비해 닭이 조금 더 커져서 마음에 든다. 물론 가격도 올랐지만 조금의 가격상승에 퀄리티가 좋아진다면 그게 더 나을듯. 꽤 괜찮은 육수의 맛에 크기가 큼에도 불구하고 꽤 잘 익어서 결대로 찢어먹는 맛이 좋은 닭이 좋다. 계곡이 딱히 없는 제주에서 잘 삶아진 감자와 함께 닭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아주 큰 메리트인듯하다. 섬이 보이는 뷰에 얼음장같은 물에 담근 발. 그와 상반되는 따끈한 육수와 닭. 그리고 술 한 잔. 제주 여름 피서지로 첫손에 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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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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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8.10 말복을 맞아 방문, 얼음장같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먹는 백숙의 맛이 참 좋다. 아주 인기가 좋은 곳이기 때문에 오픈 30-60분 전부터 가서 기다려야 뷰 좋은 자리를 가질 수 있다. 백숙을 먹고 라면사리와 죽을 끓여먹으면 든든히 배도 찬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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