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써보지
잭슨피자 아메리칸스피리트 주문해서 먹었어요. 비가 부슬부슬 오는데 자전거 배달이 걸려서 마음이 좀 초조하고 쓰라리고 지금 자전거? 기타 등등의 마음으로 받았는데 다행히 배달장소가 가까운 편이라 따끈한 상태로 배달 받았습니다. 주문하신 분이 아메리칸스피리트가 제일 맛있다고 강추하셔서 그 메뉴로 시켰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소스와 조합이 아름다웠습니다. (예전에 잭슨피자에 대해 그다지 좋지 않았던 기억은 제가 메뉴를 잘못 선정한 걸로…???) 전 원래 피자헛의 “바삭+도톰”한 팬피자 도우를 제일 좋아하는데 얇고 바삭하고 담백한 잭슨피자의 도우도 괜찮았어요. 소스까지 찍어먹으니 하염없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둘이서 한판을 다 먹었…)
Jinny
드디어 잭슨피자 영접!!! 배민 포장주문 했어요 ㅎㅎ 바질 머시기랑 마르게리타했는데 진짜...맛잇어요 평소 화덕피자를 선호할 정도로 얇은 도우에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피자취향을 지녔는데요 미국식?이겟죠? 그럼에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고...!! 치즈와 바질향이 가득한 바질머시기가 정말 맛잇엇어요 ㅜㅜ 그래도 피자인지라 자주먹으면 안좋겠지만 당분간 피자생각나면 여기 떠오를 것 같아요
m
배달주문으로 크릭콜로지를 먹었다. 치즈랑 주키니, 가지, 파프리카, 적양파, 바질 등 야채 가득. 구운 야채 넘 맛있다. 다음에 다른 피자도 먹어봐야지!
이연
좋아하는 음식도 싫어하는 사람이랑 먹으면🙃
피자는 죄가 없지만 좋음인건 파스타가 너무 말라서 왔어요.
카나리아
잭슨피자 처음먹어봤는데 싸고 맛있네요! 회사에서 점심에 먹을 만한 곳 없나~~~ 하고 찾다가 간 곳인데 리뷰가 하나도 없어서 엥 여기가 리뷰가 없다고..? 하면서 가봤는데요. 오 맛있네요! 두명이서 그릭콜로지, 수퍼잭슨 각각 퍼스널사이즈로 하나씩 주문하고 콜라 1.25리터 하나 주문했는데요. 저는 조각피자 하나 나올 줄 알았는데 꽤나 큰 크기로 나오더라구요. 하나당 라지사이즈 피자 두조각정도의 양은 되는 것 같았어요. 토핑과 소스자체가 맛있는데다 주문 들어가자마자 갓 구워 나와서 따끈따끈 바삭해서 더 맛있더라구요 ㅠㅠ 간은 짭짤한 피자 정도인데 너무 과하게 짜지 않고 콜라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았어요. 그릭콜로지는 채소와 페타치즈가 들어갔는데 상대적으로 마일드한 맛이어서 저는 정석적인 맛의 수퍼잭슨이 더 맛있었어요. 점심시간에 여유 있을 때 종종 들러야겠어요. 재방문의사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