숩
존맛탱 ㅜ
나융
차돌이 질겨서 걍 그랬음
퍼플베리
일본분의 소고기를 퐁듀처럼 준다는 추천으로 알게된 곳인데 그것의 정체는 계란찜 구절판이었습니다 ㅎㅎ 한세트로 구절판, 채끝삼합, 불초밥 있는 2인 세트로 먹었는데 13만원이라 4인석 룸 미니멈 차지 10만 조건 맞아서 룸에서 먹었고, 호불호 없는 무난한 맛의 한우, 관자, 야채와 깔끔한 밑반찬과 잊혀질 법 하면 나오는 불쇼 퍼포먼스가 외국분들이 좋아할만한 곳이었어요 😇 매장 분위기도 한국적이에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카니 프랑스 친구들 왔을때도 갔던 곳이네요!
https://youtu.be/Y6qMILHiVU8?si=D6xfsEhnCRR9K3P4
라온
친구들이랑 모임하기에도 좋고, 어른들과 식사하기에도 모자람 없는 곳이라고 생각돼요. 일단 비주얼이 압도하는데, 막 불쇼를 해주시고요! 구절판 스타일로 고기를 싸먹는데 이게 또 재미가 있으니까 더 맛있게 느껴지잖아요. 원래 위치가 근처 다른 곳에 있다가 이쪽으로 옮긴지 오래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2024.10.08)
아지
외국인,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은 곳.
인테리어도 화려하고, 불판에 안구워도 되어 편하다.
고사리 미나리 콩나물 김치 파프리카가 올라간 구절판 느낌의 차돌박이 한 판과 가운데에 계란을 부어주는 것이 특이하다. 여러 야채와 차돌박이를 같이 먹다보면 짭잘하면서도 차돌박이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첫 판에는 스테이크처럼 나오는데 이것도 꽤 맛있다. 좀 큼직하게 썰어주면 좋겠는데 잘게 썰어서 나온다.
자주 갈 곳은 아니지만 인테리어로 보나 불쇼로 보나 외국인 모시기에는 최고다. 4인 기준으로 고기셋트 + 식사1개 25만원 정도였다. (24.4.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