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죽귀
횡성 북천리에 위치한
저문강에삽을씼고 다녀왔어요
매장 입구부터 분위가 굉장히
좋았고 너무 예뻤습니다
저는 저문강스페셜정식으로
주문했고 정식 메뉴는 와인 한잔도
서비스로 나왔습니다
식전빵과 샐러드 그리고 흑임자
스프까지 나와 본메뉴 나오기전에
심심하지 않았어요
정식 구성은 떡갈비 돈까스 생선까스
또띠아 파스타로 구성되었어요
돈까스는 경양식 스타일로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생선까스는 빵가루가 정말 좋았고
타르타르 소스와 잘 어울렸어요
떡갈비는 매콤한 소스와 함께
제공되었고 맥주와 함께
마시기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굉장히 좋았고 음식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메뉴 구성상 아이가 있는 가족분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셨고 깔끔한
경양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후디
횡성 내 터줏대감 격인 경양식 집인데 사실 맛은 평범하고 진부해요 😅 심지어 돈가스보다 파스타가 나을 정도네요. 그래도 가게 이름과 매장 분위기가 주는 고유한 느낌이 있어요 :) 정통 경양식답게 수프와 빵, 본식, 그리고 후식 음료까지 제공해 줍니다.
도비
횡성에서 막국수도 한우도 싫다면 지나가는 길에 가볼만한 곳 정도. 소담해 보이는 황토집 안에 샹들리에가 있는 경양식 집. 솔직히 음식이 인상적이진 않았지만 기분좋은 서비스에 큰 점수! 가족들이랑 사진찍으며 가볍게 시간 보내기도 가능!
뎅뎅만세
별 기대없이 갔는데 본격적인 경양식 집이라 재밌었어요. 음식을 주문하니 옥수수 스프에 따끈따끈한 모닝빵부터 내주시더라고요😅
94년부터 영업 중이라는데, 음식이 엄청나게 맛있는 건 아니지만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살아 남았는지는 쉽게 납득이 돼요. 돈까스와 함박 스테이크가 메인인 것 같고, 여러 메뉴가 같이 나오는 저문강 정식(첫번째 사진)도 인기 있는 듯 해요. 음식을 주문하면 직접 담갔다는 와인도 주시는데 맛은 많이 단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