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마백
왕십리 퍼멘트 베이커리.
퍼멘트 베이커리의 빵은 담백하면서도 식감도 좋아서 종종 생각나는 맛이에요. 이번엔 와인 안주 겸 해서 올리브&치즈 사워도우를 구매했습니다.
올리브의 산미와 짠 맛, 빵의 산미와 치즈의 짭짤함이 잘 어우러지는 빵이었어요. 그냥 조금 구워서 먹어도 맛있지만.. 확실히 와인과 찰떡이에요👍
파이리츄
아침 오픈시간에 맞춰 갔고 크루와상-> 프레즐 -> 바게트 이런순서로 빵이 나오나봅니다.
매장은 작은편이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합니다. 조리하는 과정이 다 보이는 구조고 재료도 좋은 걸 쓰시는 게 눈에 다 보입니다.
샌드위치는 바로 가능해서 그릴드 사워도우 샌드위치랑 뺑 오 쇼콜라 구입했습니다.
샌드위치는 15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속재료도 좋은 재료들 쓰셨네요. 맛있는 맛이라는 생각보다 건강한 맛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요(한국 루꼴라가 맛이 없어서 그런듯). 빵 구입해서 취향에 맞게 집에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빵 자체가 맛있어요.
뺑 오 쇼콜라는 크루와상에 초코스틱이 들어있어요. 카페라떼랑 먹으면 JMT
커피는 다른카페에서 구입했습니다.
연마백
왕십리 퍼멘트베이커리.
여기선 무엇을 먹어도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좀 늦은 시간에 갔더니 빵이 많이 나간 상태였지만, 먹고싶었던 치아바타가 있어서 좋았어요. 기본과 치즈 치아바타를 먹었는데 둘 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샌드위치 해먹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치즈 치아바타는 와인이 생각나는 맛🍷
Bowie
동네에서 제일 좋아하는 베이커리! 사진은 뺑오잠봉이지만 사실 최애는 통밀호밀 사워도우.
윤끼룩
#크로아상깨기 11탄!
배달은 이만원어치를 사야하서 포기하고 직접 다녀왔는데, 다녀오길 너무너무 잘했네요.
이 동네의 보물 같은 베이커리입니다.
아주아주 맛있는 크로아상과 뺑오쇼콜라! 👏👏👏
오래간만에 훌륭한 크로아상을 만나서 기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