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
기면민/남한산성역
이번엔 포장아니고 내부에서 먹은 추가 후기.
딸기시즌에 갔는데 맛은 흠잡을 데 없이 다 좋았고 산뜻하고 고소한 딸기티라미수와 헤이즐넛 타르트가 매우 맛있었음~ 산딸기초코홍차는 쏘쏘.
내부에 공용 화장실 있음. 녹색으로 아늑하게 꾸며져 있고 핸드타올 대신 작은 천조각을 잘라 비치해둔 게 인상적이었다.
수작찡
인스타로 달마다 바뀌는 케이크 라인업을 알려주신다
인스타 디엠으로 케이크 예약 (선불) 후에 매장가서 웨이팅 약간 하고 먹은 11월의 케이크 몽블랑🌰
묵직한 밤크림 안에 상큼한 게 들어있어서 물리지 않고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커피도 산미 그득그득 너뮤 맛있었다 (싱글 오리진),, 기면민 사장님도 넘 친절하셧고 영수증도 귀염귀염💕
- 들어가는 입구 지나치지 않도록 조심ㅋㅋㅋ (한눈 팔다가 지나친 1인
김금
기면민/남한산성역
매월 디저트 종류가 바뀌는 주택개조 가게.
내부는 네 테이블 정도고 고즈넉한 분위기.
몽블랑은 오렌지 샹티크림과 카시스가 들어가서 생각보다 상큼. 키위쇼트는 키위 종류가 두 가지인데다가 마스카포네 샹티라서 아주 잘 어울렸다.
그리고 민트피스타치오타르트..! 민트는 은은하고 초코&피스타치오 초합이 아주 좋은데다가 위에 리스처럼 장식한 민트와 레드페퍼를 같이 먹을때 환기되고 좋음.
내부 공용화장실 있음.
Dal
6월의 메뉴는 옥수슈 생토노레, 여름밤, 체리 포레누아 3종입니다.
여름밤과 체리 포레누아는 예전에 나왔던 메뉴라 믿고 주문할 수 있었고요 무난한 맛이라 따로 포장해서 또 먹었어요. 옥수슈 생토노레는 신기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지만 예쁘게 먹기는 힘들었어요 🥹
홀케이크는 체리 포레누아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요.
nxxxn
몇번이나 방문했는지 모르겠네요.
성남 중원구에서는 제일 만족스러운 카페에요.
월별로 나오는 디저트 맛보는 재미가 있고, 카페 공간 자체도 정갈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라 좋아요. 커피도 맛있습니다! 여기서 오래오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