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밖에서 봤을 때는 잘 몰랐는데 내부가 상당히 넓네요. 방학 시즌에 방문하여 나른할 정도로 여유로운 분위기였는데 노트북 펼치기 괜찮은 좌석도 많은 것이 한양대 학생들 많이 올 거 같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무난했고 집으로 가져와서 먹은 밀크티는 찐한 맛이 괜찮았어요-!
우이리
260127
로얄밀크티. 얼그레이 였는데, 향긋한 향이 좋네요. 달달합니다.
갈라파고스
한양대생들 사이에서 카공으로 유명한 카페. 넓은 규모에 분위기는 쏘쏘, 메뉴는 다양하다. 12시가 넘으면 디카페인을 마셔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주문. 커피는 1시간 이내 이용 조건으로 1천 원 할인 받음. 과테말라 SHB 원두를 사용하며 크레마는 옅지만 묵직한 바디감과 적당히 떫은맛이 있다.
순두부찌개
로열 골드 밀크티, 크림치즈 티라미수
직접 만든 듯 부드럽고 달달한 맛있는 밀크티. 요크셔 골드 홍차랑 비슷한 느낌이다. 보틀째로 내어주시고 얼음컵을 함께 주시는데 한잔 가득 따라도 꽤 남아서 집에 가져와 마셨다.
티라미수도 꾸덕하고 달콤하다. 생각보다 많이 달지는 않아서 밀크티와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말차, 초코, 얼그레이, 크림치즈 중 고민하다 크림치즈로 선택했는데 잘 선택한 듯하다.
매장이 넓고 깨끗하고, 좌석도 많아서 학기중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을 듯 싶었다.
살구맛
어.. 맑은 국밥을 먹고.. 뽈레에서 서치로 찾은 카페입니다
장점 : 들어갈때부터 사람들이 있는걸 보고 아 여기는 좋구나 싶었는데, 히비스커스 티를 티팟으로 주는게 참 좋네요
단점 : 딱히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