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빵
🏷️ 망원에서 교토 느낌 즐기기, 티노마드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이라 사람 한가득인 망원에서 여유롭게 티를 즐길 수 있었어요. 따뜻한 물을 여러 번 리필해서 차를 계속 마실 수 있다는 점도 좋더라고요!
모든 공간이 하나 하나 감성 가득한 곳이라 눈도 함께 힐링하는 기분이에요☁️✨ 좌석 배정은 예약팀 중에서 가장 먼저 온 팀부터 원하는 좌석에 착석하는 시스템이라, 앉고싶은 자리가 있으신 분들은 미리 대기하시길!
엄청나게 맛있는 맛! 이라기보다는 이런 구성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자체가 흔하지 않아서 정갈한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물고래
예약제 티룸으로 차와 다식이 같이 있는 세트메뉴가
주 메뉴이고 단품도 추가할 수 있다.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인건..
예약제라서 그런지 딱 들어올 수 있는 사람만 들어오고 분위기 자체가 조용하고 고즈넉하다🤔
호지차나 말차라떼가 진한편이었고 티노마드만의 차도 있어서 취향껏 고를 수 있다. 다음번엔 빙수를 먹어보고 싶다!!
끝에 e자가 붙은 로빈
3점... 2.5... 3점... 이도저도 아닌 컨셉의 가게였습니다.
스라
솔직히 차 맛은 별 기대 안했고 공간과 말차빙수가 궁금해서 방문 ㅎ 말차빙수는 찐해서 맛있었고 차는 호지차 주문했는데 무난무난 괜찮았다. 밥먹고 새소리 들으면서 앉아있으니 졸음이 솔솔 🙂↕️🙂↕️ 주말에 망원동 어딜가나 사람많은데 한시간 반 푸욱 쉬었다. 공간은 차분하니 예쁨~~
주말은 예약하기 빡세다던데 전날까지는 예약취소가 가능해서 그런지 11:59에 취소표가 우르르르 나왔음. 일찍 갈수록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다! 한번 쯤은 가볼만 한 듯! 접객 얘기가 많았는데 친절하셨음!
모이
4년차 n번째 방문한 손가락 안에 드는 아끼는 티룸
여름이면 호지차 빙수 먹으러 달려가줘야함... 2인 빙수 세트 3만원 초반대로 품질 좋은 차 리스트 중 하나도 고를 수 있다. 함께 나오는 다식들도 맛있고 90분동안 일본에 온 듯한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어 언제 누구와 와도 좋은 곳. 정말 초심 잃지않고 오래도록 변함없네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