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다 롯데카드 구내식당 도전!
외부인은 12시부터 입장 가능한데, 입구를 기준으로 왼쪽이랑 오른쪽이 각각 다른 메뉴에 대한 줄이라니.. 물어보고 줄 서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투고샐러드를 노리고 갔는데, 12시 땅하고 들어가니 생각했던 메뉴가 아닌 구운호박리코타샐러드만 남았더라고요. 이 메뉴는 샐러드에 계란 or 음료를 하나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계산은 올리브식권 앱으로 7500원 결제하면 나타나는 코드로 찍으면 끝. 투고라서 뭔가 안에서는 못먹는 분위기인 것 같아서 걍 싸들고 잽싸게 광화문 광장에서 와구와구 먹었습니다. 샐러드 야채가 신선하긴 했지만 여기에 계란이 없었다면 좀 허전했을 것 같아요. 그치만 광화문에서 샐러드를 7500원에 사먹는다는 것.. 메리트있다고 여겨집니다. 근데 외부인이라 ㅜㅜ12시에 가면 샐러드가 없을수도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우니
광화문에서 이만한 가성비 찾기 힘들다.
7500원에 이정도 메뉴 구성이라니 감사합니다..
나의 빛 남의 회사 구내식당⭐️
롯데카드 화이팅
지난주 금요일에는 (세 번째 사진) 넘 맛있게 먹고 저녁까지 배가 불렀다는 후문,, 참치마요덮밥 고구마파이 돈가스튀김 깍두기 콩나물무침 다 마싯성 그리고 메뉴에 안 써있던 잡채도 나왔다 냠냠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