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소식좌
주말에 바로 구운 소고기가 땡길때 어김없이 찾게되는 유메이규. 혼자라두 문제없따구~~ 진갈비살 1개에 밥, 맥주 2잔. 내 템포에 맞게 천천히 구워서 꼭꼭 씹어먹으면 이게 행복이지용
혼돈의소식좌
주말에 소고기가 땡길때 방문하게 되는 유메이규. 오늘로 3번째인데 마곡나루 상권 특성상 평일 저녁은 손님이 많을것 같은데 1인 손님은 좀 민폐일것 같아 부러 주말에 찾습니다. 진갈비살 1인분에 레드락 생맥 1잔. 깔~끔하게~.
혼돈의소식좌
두번째로 방문한 유메이규. 일요일 5시 조금 넘어서 갔고 이번엔 안창살로 먹어봤습니다. 맛있고 친절하고. 안올 이유가 없죠.
혼돈의소식좌
어제 저녁 오사사 보니까 야끼니꾸가 너무 땡기는것..!!!! 이건 못참지... 오늘 바로 야끼니꾸 먹으러 왔다. 혼자라 많이 먹지도 못할텐데 손님 많으면 민폐일것 같아 5시 오픈에 맞춰서 방문. 이미 커플 2테이블이 있었음. 다찌석만 있고 10-12석정도인 작은 가게. 2인당 화로 1개씩. 나는 혼자니까 화로 독차지~~ 2인분은 먹어줘야 예의겠지 싶었는데 호옥시나 하는 맘에 일단 진갈비살 1개랑 레드락 생맥 1개만 주문. 밑반찬 착착 나옴. 꽈리고추, 새송이버섯, 파인애플은 기본으로 주심. 타래도 따로 주시는데 묻혀서 구우면 된다. 생으로도 굽고 타래도 묻혀서 굽고 내맘대로~~~ 넘 맛있음...후우... 고기도 내 템포 맞춰서 굽고 내가 원하는대로 자르고. 3점정도 남았을때 1인분 추가는 못할것 같아 밥주문. 남은 3점을 밥이랑 꼼꼼히 와구와구 먹었다. 나보다 먼저온 커플들 나가기 전에 내가 먼저 다 먹고나옴ㅋ ㅋ 33000원으로 매우매우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심. 안붐빌때 재방문의사 있음.
쩝쩝박사몸통
<유메이규>
은근 비쌌지만 한 번쯤은 갈만한 곳~
입에서 살살 녹는다...츄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