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송파구

테이블링 - 길손 치킨 & 호프

길손 치킨 & 호프

3.8/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요일16:00 - 01:00
운영시간
오늘
16:00 ~ 0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420-668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7길 15
매장 Pick
  • 술집
  • 호프
  • 골뱅이
  • 민어구이
  • 가자미조림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50%
  • 좋음
    10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2차로 갔지만 늘 1차를 꿈꾸는 집. 이런 호프집이 근처에 있다면 자주갔을 텐데. 지난번에도 만석이라 다른 곳을 가게 된적이 있다. 급 오게된 상황이라 간단하게 음식 사진만 담는다. 기본안주는 맛깔스러운 묵은 열무김치와 콩나물을 듬뿍 채운 맑고 시원한 콩나물국. 이 기본안주면 한 병 충분히 비울 수 있다. ■청도 미나리전 계절안주로 청도 미나리를 이용하는지 그렇게 이름을 붙여두었다. 어디를 봐도 빈틈없이 채워진 미나리가 향을 낸다. ■홍어회 홍어의 삭힘은 가벼히 암모니아 풍미를 낸다. 품질은 최상은 아니나 푹 잘익은 새콤한 김치 덕에 맛은 최상으로 변한다. 홍어 살과 붙은 뼈를 씹으며 김치의 맛으로 입혀진다. ■고기완자 해물을 섞어(아마도 오징어) 쫄깃한 인상과 함께 다진고기의 부드러움과 기름진 맛, 계란의 고소함이 섞이는 안주로도 딱이고 배를 채우기도 딱이었던 안주.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노포감성 낭낭한 길손. 드디어 가봤다!! 이모들이 너무 친절상냥해서 기분이 더 좋은 곳. 민어는 못먹었지만 홍어 첫입문 ㄷㄷ 역시 어렵다 홍어.. 그래도 초심자도 먹을순 있을 정도의 맛이었음ㅋㅋㅋ 콩나물 잔뜩 들어간 기본안주와 미나리듬뿍 미나리전. 고기완자도 꼬옥 드셔보시길 강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열고 들어서니 모두 단골이고 우리만 이방인. 이방인이지만 친철하신 사장님. [민어구이] 반건조된 민어를 구워 금값인 대파와 새송이버섯이 함께 나온다. 주인 아주머니의 숙련된 솜씨로 순식간에 민어가 분리된다. 민어는 반건조라서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으며 대파는 가볍게 대쳐 파의 강한 향을 줄이고 부드러운 식감이었다. 새송이 버섯은 가볍게 구워 거의 생과 같았으며 따뜻했다. [한우스지] 부산에서 먹어본 뒤로 또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눈에 들어와서 주문하게 되었다. 스지가 한가득 들어가 있으며 쫄깃한 식감의 스지, 부드럽게 녹는 스지까지 다양했다. 탕자체는 심심한편인데 스지를 고추마늘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니 고추마늘 맛에 먹게된다. 화이트 보드에 적혀 있는걸보아 기간 한정메뉴 같다. [한우육전] 이날 육전과 쭈꾸미가 좋다고 추천하여 주문. 육전은 약간의 후추향과 고기 향이 난다. 소스는 파가 들어간 간장소스지만 육전가운데 고소한 참기름 향기 가득한 파무침과 같이 먹으면 고기향이 잡히든 사라진다. 육전의 부드러운 식감 또한 좋았다. [기본찬] 술안주지만 몇 가지씩 기본찬을 챙겨준다. 아욱된장국을 먹는 순간 이 집 잘찾아왔네 싶더라. 진한된장의 깊은 맛이라니.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