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지
퉁퉁장 정식, 청국장 정식 둘 다 1인 14.0인데 2인 이상 주문 가능해서 고민하다가 시그니처인 퉁퉁장으로 주문했어요. 콩비지찌개도 하나 함께 나오는데 비빔밥 그릇에 나물 이것저것 올리고 퉁퉁장 넣어서 슥슥 비벼 먹으면 됩니다. 조기나 두부김치, 묵 등 나름 반찬도 이것저것 나오고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분위기였어요.
임짱 때문에 심학산이 한식의 전장 같은 식으로 홍보가 되어서 바로 옆 심학산 도토리국수가 웨이팅 20팀 정도라 여기로 왔는데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더블샷
퉁퉁장 정식을 먹었어요. 우렁강된장에 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스타일이라, 나물은 간이 매우 슴슴하게 나와요. 같이 나온 조기가 너무 날씬해서 뭥미ㅡ 했는데 하나도 안 비리고 맛있었어요. 손두부에 매생이가 들어가 있는 게 특이했고요~ 으르신들이 딱 좋아하실 분위기와 맛 이예요. 먹을 때 건강한 맛 같았는데, 밥 먹고 난 후부터 물 2L 원샷할 것 같은 갈증이…^^; 음…비지랑 우렁강된장 맛있다고 너무 그냥 퍼 먹었나봐요…😅
먹뽀
어른들 모시고 가기 좋은 한식당
나물 반찬 여러 가지 나오고, 조기구이, 콩비지도 나와서
밥 슥슥 비벼서 먹기 좋다 속도 편안함
감자전도 바로 부쳐주시는지 바삭하고 맛있었음
yong
심학산 둘레길 트래킹을 마치고, 심학산 두부마을에 들러 퉁퉁장 정식을 시켜 먹었다. 과연 정갈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이미나
모든 반찬이 맛있어요. 미역줄기와 무생채를 같이 무친 반찬부터 매생이넣은 두부, 구운 김과 달래장까지. 퉁퉁장과 비지찌개도 속이 아주 편하게 잘 먹을 수 있습니다. 주차자리가 조금 협소하고 사람이 매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