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하려고 나왔다가 가는 족족 사람 꽉차서 떠밀려 ㅁ온곳…공간은 진짜 작고 예뻐요..향냄새도 좋고 화장실도 깨끗하지만 놋북하러 오기엔 눈치보여서 저는 좋음만 드립니다..(오늘의 목적이 맞지 않아서
설명서에 주말은 놋북자제라고 써있었고 물어보니까 1-2시간만 봐주고 그 이상은 내쫓고 있다네요..지쳐있었고 충전기를 안가져와서 어차피 얼마 안있을거 같아서 저는 두시간 있다가 갔습니다..
하월
연남동 메인 골목에서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카페. 커피의 맛도 좋고 (드립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케멕스로!!!!) 무엇보다 공간이 좋아요. 곳곳에 인센스가 꽂혀있어 입장하자마자 바로 방콕에 놀러온 것 같은 느낌이! 안에 있는 조명이나 가구도 판매하는 거라 구경하면서 있기 좋아요. 좌석이 분리가 잘 되어있어서 아늑한 느낌도 들어요.
메뉴를 보니 술도 판매하는 것 같아서 다음에는 칵테일이나 위스키 마시러 와도 좋을 것 같아요. 창도 커서 바람을 맞으면서 있기 좋은 공간.
먹큐리
연남동 끝자락, 주거공간을 개조한 곳으로 트렌디한 가구들이 예쁜 카페. 생각보다 공간이 넓지 않았지만 구석구석 오브제들이 멋스럽게 꾸며주고 있습니다.
제품 판매도 겸하고 있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좋아요🌝
커피와 차 모두 무난히 맛있고 위스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