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간만에 갔고 잘 먹었어요
식사시간 딱 맞춰가진 않아서 자리는 여유있었고 성수에 만두가 있어서 여기도 있는 줄 알았는데 지점마다 상황이 다른가봐요
먹도니
요즘같이 쌀쌀해진 날씨에 생각나는 하니칼국수🍜
안그래도 알곤이 좋아하는데 넘 좋은 선택,,
알곤이칼국수 말고 동죽칼국수(맑은)도 있어서 자극적인게 싫다거나 알곤이를 싫어해도 👌🏻
같이 간 일행들이랑 나눠먹으려고 곁들임 수육도 주문했다
지금은 곁들임 수육이 없어진 것 같기도,,?
알곤이칼국수는 매운 칼국수로 얼큰했고 일단 알곤이가 듬뿍 들어있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면발두 탱탱하고 개인적으로 조금 두꺼운 편이라 좋았고 밥말아먹기 딱 좋은 국물이라 밥도 말아먹어버렸어요,, ❤️
수육은 무난하긴했지만 칼국수랑 먹기 딱 좋기두~
전체적으로 음식이 소주 한 잔하기 너무 좋은 음식이라는 점!
아예 보쌈으로 주문하면 알배추, 명태 미나리무침, 청어알도 같이 나와 싸먹기 좋게 나오는듯한데 먹어보고싶어요!
감자도리
매운탕느낌의 국물인데 개인적으로 고춧가루가 너무 많아서 텁텁하기 느껴지고 매운 거 못 먹는 사람들은 먹기 힘들 거 같다!
일행은 너무 자극적이라서 반도 못 먹었다 함
알곤이는 신선해서 좋고 가성비가 좋으다 만천원인가 만이천원인가
면은 심지가 느껴지는 두꺼운 면!!
양은 살짝 적은데 공기밥이 무료라 밥 벅벅 말아서 완그릇 하긴 함
웨이팅 하나도 없이 들어가서 먹었는데
한시간 이상 웨이팅이면 안 먹을 거 같음
파랑앤홍
25-262
올때마다 맛이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리 많이 맵지 않고 먹을만한데 국물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은데 첫만남의 강렬한 매움속에 진한 맛은 사라졌습니다
알이 가득한 느낌도 적어졌고 알이 그냥 토핑처럼 올려진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방문추천 80%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
내허리
명성을 익히들어서 우연히 지나갈 일이 있어서
기대하며 들어왔다
웨이팅은 없어서 야호
안에 분위기도 좋네
맛은 기대보다는 쏘쏘
그래도 매콤하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