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우직 전지점 탐방을 끝냈습니다. 여전히 맛있네요 우직. 가족이나 커플들끼리 오손도손 가기좋아요. 셀프 소고기 오마카세 은근 편해요. 저희가 구워먹으니 알아서 코스 조절도 쉽고 얘기하면서 먹기 좋습니다.
말순
<잠실-우직>
코스도 좋고 친절하시고 콜키지 병당 만원이라니 기절..(positive) 이쪽에 이렇게 가게 많은 줄 몰랐는데 잘 먹고 갑니다!!
두룽
점심 메뉴 곰탕 9000원
국물 진하고 간도 되어 있는 편,, 메인 메뉴가 아니라 점심메뉴라 ,, 일단 곰탕 고기가 꼬들해서 식감이 좋았다 원래는 오마카세집이라는데 다음에 저녁에 방문한다면 제대로 리뷰해보겠슈
당케쉔
2시라는 아주 애매한 시간에 급 방이동쪽에 가게 됐다. 아빠카드 찬스가 생겼으니 '가고싶다' 넣어둔 곳 중에 고기 파는 우직으로 결정. 3시가 1부 영업종료인데 (2시 40분까지 먹으면 된다셨지만) 받아주심 ㅠㅠ! 갔더니 웬걸 엄청짱친절하게 고기도 다 구워주시고 접객도 좋았다. 심지어 주차가 어려워서 5분가량 늦었는데도~~ (손님이 없을 때만 구워줄 수 있다시니 참고) 천천히 드시라고 해주시고여~~ 보섭살이라는 것부터 시작했는데 기억에 남게 맛있던 건 등심과 갈비살과 제비추리. 특히 제비추리는 목이랑 등사이 특수부위에다가 힘줄이 있어서 육향도 좀 있는 부위라고. 원래라면 육향 강한 걸 안 좋아해서 못 먹었을법한 부윈데 맛있게 먹었다. 라프로익 하이볼이란 게 있어서 신나서 시킴! 일단 갑자기 전화드려서 먹고 싶다 해서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고기도 괜찮고 뭣보다 친절해서 기부니가 조크등여
됼됼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저녁시간으로 다녀왔어요
350g이 나오는 A코스였고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직접 구워먹기 때문에 먹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부위별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너무 시끄러워서 설명이 잘 안들린다는 점, 4인 테이블석 높이가 낮아 먹다가 체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점, 겨울 외투를 벽에 걸어놓아야 한다는 점… 이 좀 아쉬웠습니다.
가성비를 생각하면 적당하다고도 볼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