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자가 빠져서 뉴리안처럼 보이네요. 이 동네의 특성도 잇겟지만 아무래도 이런 숫붗치킨은 중장년들의 취향인지 어르신들만 가게에 가득해여.
저는 이런 레트로한 스타일의 치킨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구남이
별점 4.0
소금 바베큐 맛있습니다
달리자크롱
동네 호프집 분위기다. 내가 갔을땐 단체 모임도 있어서 시끌버끌했다. 우리 어머니 아부지 나잇대 손님들이 많았고 나랑 일행은 구석탱이에 앉아서 편하게 얘기했다:) 맥주부터 나와서 먼저 기본으로 준 안주와 먹었다. 이런 호프집오면 기본안주를 주섬주섬 계속 먹게된다- 얼마지나지않아 직원이 치킨을 가져다주셨다. •한식바베큐(반) + 소금바베큐(반) 2만원 바베큐 기름이 쫙 빠지고 숯불향이 밴 치킨이다. 소금바베큐는 이미 간이 잘 되어있어서 소금을 살짝만 찍어먹으면 된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도 와도 될 것 같은 느낌! 치킨으로 단백질 충전^_< 한식바베큐는 숯불치킨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발라서 나온다. 맛은 지코바랑 비슷한데 조금 더 달달구리한 맛이다. 구운 떡이 있어서 좋았당! 동네에 있으면 가끔씩 가볼만하다. 찾아갈 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