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녕하세요
히레카츠 12,000원 / 모듬카츠 15,000원
뭔가뭔가 양이 많아 가성비 괜찮아보여서 가봤다
네이버 리뷰처럼 된장국이 짜다! 밥이랑 먹어야 적당함
치즈도 쭉쭉 잘 늘어나서 만족했다
새우튀김도 배고픈 상태여서 그랬는지 맛있게 잘 먹음
하지만 밑에 리뷰처럼 테이블이 끈적끈적 깨끗하지 않았고
내 의자는 등받이가 부러져있었음
그리고 밖에 비오고 추워서 바람불고 난리인데
창문도 안 닫아놓으시고... 밖에서 담배냄새도 들어온다
음식만 보면 별 4.5인데 매장이 깔끔하지 않아 1 깎음
= 돈까스는 냠냠이지만 매장 환경이 중요하다면 비추
쑥절미
✔️히레가스
✔️새우튀김
보기엔 괜찮은데 먹다보니 고기 잡내가 좀 났어요.
샐러드는 양배추 물기를 다 안 뺐는지 물과 소스가 흥건하고 된장국은 느끼해요.
새우튀김은 시판 제품 같은데 여긴 비린내가..
앉았을 때 테이블 끈적거리고 정리가 덜 된 어수선한 느낌이었어요.
따뜻해
형식은 잘 갖추었으나 재방문은 글쎄?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장이 조금 작은데 바 좌석도 있어서 혼자 먹기엔 괜찮습니다.
고구마치즈카츠는 치즈카츠 위에 고구마 무스를 올린 건데 특별한 맛은 아니었구요. 모둠 중에는 등심이 그나마 괜찮았어요. 맛을 더할 레몬소금이나 로즈마리 오일 등도 있는데 큰 감흥이 있진 않습니다. 의외로 돈지루가 고깃국물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밥이랑 국만 추가해서 더 먹었네요ㅋㅋ
술고기
이동네에 돈까스먹을 곳이 잘 안보이는 것 같아요 여기 말고 다른 곳 아시는 분 없나요😭😭 음식 조리가 꽤나 오래걸려요 게다가 두께가 좀 있는 부분에서는 냄새도 나고ㅠㅠㅠㅠ 매장이 작아서 웨이팅이 금방 생기는데 굳이 기다렸다가 먹어야할까 생각이 드네요
하루별
생각보다는 무난한편 선홍빛의 고기에 빵가루가 바삭하게 입혀져 있던 돈까스와 오야코동, 그리구 명란 우동까지 우동은 명란, 달걀, 김가루, 튀김가루가 있는 메뉴였는데 달걀 톡 터트려서 섞어서 먹으니 고소하고! 이런 붓카케 스타일 우동은 보통 차가운 경우가 많은데 이건 따뜻해서 독특했구요 오야코동은 간장 베이스라서 짭쪼롬하고 맛의 메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