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마백
용리단길 오네스토.
친구들과 방문해서 샐러드, 피자, 리조또, 파스타 다양하게 먹어보았습니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딱 그 정도의 음식을 먹은 것 같아요. 무난하고 평범한 느낌. 가격이 이 근방에서는 좀 저렴한 편이지만 맛도 그렇기에.. 2층 통창 분위기가 괜찮긴 한데 더 나은 옵션들이 주변에 많아서 굳이 다시 방문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뽀로
분위기 좋은 식당인데 맛은 너무 평범했음
네이버 리뷰 많은거보고 갔는데 음...으음....
날치알 파스타와 스테이크피자를 시켰는데 피자는 도우가 너무 얇았고 옮기자마자 재료들이 다 흩어져서 재료 하나씩 집어먹었습니다. 날치알파스타는 크림 맛 강한 파스타에 날치알만 살짝 올려둔 느낌이라 그냥 그랬습니다. 다음엔 근처에 다른 레스토랑을 찾아볼 것 같네요
순두부찌개
카프레제, 프렌치 프라이즈, 하이볼
2차를 가려는데 금요일밤의 삼각지는 어디든 만석이라 한참을 헤매다 막 빈자리가 생기길래 들어갔다.
안주 메뉴는 많지는 않고 예닐곱개쯤 되었는데 가격이 상당하다. 여섯조각 나오는 카프레제가 17,000원, 감자튀김도 피방 감튀 정도의 퀄리티인데 17,000원. 자릿세와 인건비라곤 하지만 맛에 비해선 비싸단 느낌이 안 들 수가 없다.
하이볼은 짐빔과 산토리 중 선택 가능한데, 그냥 무난한 하이볼 맛. 많이 달지 않은 점은 좋았다.
테라스석이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 듯. 아직은 저녁 날씨가 선선해 야외테이블을 이용하니 시원하고 좋았다.
느느
[서울/삼각지] 오네스토
2층 건물 캐쥬얼 레스토랑. 간편하게 먹기 좋은 이탈리안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