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먹
사장님 혼잣말을 많이 하시고 유쾌하십니다.ㅋ 그간 가 본 스시야 분위기랑 너무 달라 놀랐습니다. 전 좀 조용히 식사하고 싶었습니다만..ㅜ 술을 안먹고 만들고 있다고 대단히 본인을 기특해 하셨습니다. 술배셨군요... 들어가면 생선 비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불쾌한 포인트였는데 슴슴하지만 깊이있는 맛이란 점에선 가족들 의견이 동의했습니다. 미소된장국을 두번 먹었습니다. 쥐치 오징어 맛있었습니다. 나온 피스를 다 올리진 않는데 고등어 빼고는 보통이상의 런치였습니다. 근데요, 식당에서 계산할 때 식사는 괜찮냐 묻는 거 저만 좀 웃긴가요? 대놓고 별로다 아니다 말 못합니다. 그리고 정말 맛있으몀 손님이 말을 안하려고 해도 이미 사장님 아님 주방장 찾고 무한 감동한 맛친찬에 엄지척합니다. (제발... 먼저 묻지 말아주삼요.)
구름
맛있다..
사장님의 입담은 덤이다..
다 맛있지만
북해도에서 직수입해오는 우니와
어떻게 숙성했는지 궁금한
참치 뱃살이 제일 맛있다
정말 조용히, 오래오래 잘 되는 곳
YONDER
엄청 유쾌하신 사장님 장사를 잘하시는 것 같다
여태까지 간 오마카세는 조용조용한 분위기 였다면 여기는 손님이랑 농담도 하고 얘기도 많이 하신다
모든 구성이 좋았고 특별히 입에 맞지 않는게 없었음
서비스를 엄청 많이 주셔서 양이 적은 사람이라면 밥양을 줄여서 달라고 해야 서비스를 다 먹을 수 있을 듯 해요.
저는 생맥도 서비스 받았어요 :)
해중
점심 오마카세 55000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그런데 점심이고 저렴해서 그런가 구성이 좀 약했어요. 주차하기는 진짜 좋아요.
하네카게콩
따로 개인용 다찌가 있어서 예약 가능한 게 좋았다 런치였고 다른 곳과 다른 금태 아부리나 키조개나 등이 나와서 괜찮았는데 바 쪽의 단골들 덕에 가게가 소란했다 무난했고 많은 특징이 없어서 1회 방문에 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