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런저런
고기국수 원탑 '천하일면'
여기서 고기국수 먹고 입맛이 고급이 됐어요...
면 양도 선택할 수 있는데 중 시키면 딱 기분좋게 배불러요
먹다가 본인 취향껏 후추나 식초 뿌려 먹으면 또 색다른 맛이에요!!
별이
오후 5시에 다시 문을 열기 전에 5분, 가게에 들어가서 다시 30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더군요. 근처에 살고 있다면, 여유가 있다면 이 정도의 기다림은 아무렇지 않겠지만 그렇게까지 기다려가며 반드시 먹어봐야 한다고 자신있게 말하진 못하겠어요. 칼국수면으로 끓인 고기국수가 이채롭지만.
JS
오랜만에 방문한 천하일면
요즘엔 입소문이 나서 웨이팅 거의 필수임ㅠ
여전히 맛있지만 그새 간이 조금 세졌다
똑같이 2단계 시켰는데 맵기가 불닭 0.7 정도? 였다
우이리
지로계 라멘이라는데...
돈코츠가 냄새가 나지만, 마늘로 커버가되네요. 면은 칼국수보다 굵고 쫄깃한데 수제비보다 도톰한듯. 고기는 그냥 삶은거 같은데 간장 맛이 잘 배어있네요.
체인점이라 망설여졌는데 맛있네요.
JS
개강하면 좋은 점: 천하일면을 주 1회 먹을 수 있다
비빔면 카테고리 중에서는 천하일면이 제일 맛있는 것 같음🥹
매운 아부라소바 꼭!!!!! 드셔보세요...
여자 기준 소식좌다: 소 / 보통이다: 중 사이즈 시키면 딱 조아요 (양에 따른 가격 차이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