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텔온

텔온

3.5/
1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2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스콘
  • 밀크티
  • 뷰맛집
  • 소금빵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5

  • 추천
    25%
  • 좋음
    33%
  • 보통
    25%
  • 별로
    8%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0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베리구분점
    리뷰 이미지
    남들 스타벅스가러 41층까지 우르르 몰려가는 동안 나와 일행들만이 37층에 내렸다. 카페 내부는 협소한 편이었으나 나쁘지 않았다. 저녁에 오면 0.5점 더 줄 수 있을 것 같은 풍경이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고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생각보다 카페가 크지 않아요 주말 12시45분 방문인데 사람 없어서 조용하게 음료 먹기는 좋았어요. 코너자리라 채광도 좋은편인데 한 쪽은 빌딩뷰 호수뷰 자리는 좌석이 아니라 포토존이라 실제 이용 가능한 좌석에서 볼 수 있는 뷰는 한계가 있어요. 커피는 산미 있는 스타일로 라떼 종류가 추천메뉴던데 라떼는 나쁘지 않았어요. 주차는 3시간 까지 넉넉하게 제공된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는 2시간으로 보긴 했는데, 매장은 3시간으로 쓰여있어서 이용시 확인해보시면 더 좋을 것같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남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2022.03 방문 광교호수공원 근처 고층뷰 카페. 원래 29층인가 20층대에 있던 걸로 아는데, 더 높은 37층으로 이사간 것 같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귀가 절로 멍멍해진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아주 달달한 냄새가 복도에 가득.. 사람들 웅성이는 소리와 음악소리를 따라가다보면 복도 끝에 카페가 보임. 평일 5시 쯤 갔는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음. 인기 있는 창가자리는 유일하게 하나 남아있었고, 그 반대편 거울 앞 높은 테이블 자리들도 모두 차있었음. 좌석이 그리 편하지는 않음.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면 됨. 버터큐브라는 독특한 디저트를 팔고 있었음. 딸기라떼, 매우 평범한 맛임. 딸기청 넣어 만든 일반적인 딸기라떼 맛으로 달달하고 양은 적다. 버터큐브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한스쿱 올려져 나왔음. 겉은 바삭하고 속은 꾸덕하니 마치 버터큐브와 비슷한 맛이었음. 겉이 바삭해서 포크로 자르기 조금 힘들었음. 버터풍미 가득하고 달달했음. 아이스크림이랑도 매우 잘 어울렸음. 맛에 비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느껴지는데, 뷰가 다하기 때문에 이 정도면 합리적인 편이라고 생각. 호수공원이 보이는 쪽은 테이블은 없고 포토존 느낌으로 의자와 꽃다발이 놓여있음. 아파트 뷰 쪽은 저녁 때 야경보러 오면 훨씬 멋있을 듯. 미세먼지나 안개 없는 날, 하늘 보러 오면 저절로 힐링될 것 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솜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왠지 37층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광교오신 손님들 모시고 가기 그런 좋은… 호수가 한 눈에 내려다보여 아주 좋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플라나리아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종합평: 시린 분위기의 감성 카페. 예쁜 광교호수공원 사진을 건질 수 있다. 오피스텔 몇 호를 개조해서 만든 카페이다. 크리스마스 부근에 갔더니 은색으로 꾸며진 트리가 있어서 예뻤다. 창문에 푸른 빛의 필름지를 붙여놔서 시린 겨울 분위기가 제대로 났다. 음식은 키오스크로 주문한다. 카페라떼(필자), 피스타치오 라떼(동행), 너티 바닐라 크럼블을 주문했다. 카페라떼는 그냥 무난무난했고 너티 바닐라 크럼블도 그냥 익히 아는 크럼블 맛.. 땅콩 맛 나는 소보로가 위에 올라가 있는데 생각보다 텁텁하진 않았다. 크럼블 크기는 꽤 작았으나, 단 편이어서 둘이 나눠먹기에 적당했다. 달아서 아메리카노가 땡겼다.. 아이스크림을 추가했는데 두 스쿱이 나왔다. 원래 1스쿱인데 추가해서 2스쿱이 된 건지, 원래 0스쿱인데 한 번 추가하면 2스쿱 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추가 비용이 꽤나 비쌌기 때문에 후자라고 생각하고 싶다... 아이스크림 스쿱이 속이 찬 구가 아니라 겉을 스치듯 떠낸 얇은 구이기에.. 메뉴 가격이 다 비쌌다. 카페 인테리어와 뷰가 예쁘고 자체 굿즈 머그컵에 커피가 담겨 나오기 때문에 그나마 좀 상쇄되는 느낌.. 그러나 뷰가 보이는 카페의 두 면 중 한 면은 포토존이어서 사실 앉을 수 없고, 나머지 면은 좌석이 그렇게 많지 않다(애초에 카페 자체가 좌석이 별로 안 많음). 그래서 뷰 때문에 높은 가격을 감수하기엔 좀 아까웠다.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가볼 만하다. 한 번 가서 동행과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지만, 재방문 의사는 없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