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동이
소(우) 돼지(시) 갈비(륵) 이라는 우시륵
이름처럼 갈비를 주로 하는 곳
신봉동 외식타운에서 얼마전 이곳으로 이전해 왔다는데 막상 주차편하고 가까웠을때는 한번도 안 가보고 이전 후 와봤네요
이 곳도 꽤 오랜기간 영업했던 보쌈집 자리였는데 최근 변경되었음
점심특선으로 돼지갈비 정식(19,500원) 주문했는데 잘 먹었습니다
점심특선은 냉면과 된찌와 공기밥 중 선택할 수 있는데 밑반찬 관찮고 반찬은 셀프리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분의 얇은 냉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자가제면 수지냉면이라고 하더니 냉면도 맛있었어요
주말 점심때 대기 10~20분 내외 있었음
맛 : 맛있는 돼지갈비와 반찬, 냉면, 된찌도 괜찮았음
분위기 : 깔끔한, 좁지 않은, 어수선한
가성비 : 점심특선 괜찮음
재방문 의사 : 가끔 방문하고 싶은 곳
대산
양념돼지갈비는 맛있는 편입니다. 적당히 달달한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이구요. 근데 소갈비살은 별로에 가까웠어요. 메뉴가 좀 널뛰는 편인게, 고기 종류가 한우 채끝, 양념소갈비, 소갈비살(생), 양념돼지갈비, 돼지목살, 삼겹살이어서 뭐가 주력인지 모르겠단 느낌이긴 합니다. 👀
계산하면서 우시륵의 뜻을 물어봤는데, ”소와 돼지의 갈비“라는 뜻이라네요. 그러니까 여기선 아마도 (소든 돼지든) 양념갈비를 먹는 쪽이 안전할 듯 합니다. 😉
먹고먹고또먹고
가격대비 점심 특선 너무 괜찮다!
들깨수제비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