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gdamgom
괜찮음. 함바그 땡길 때 갈만한 듯
🍔🍚 함바그 온센타마고동 14,900
함바그는 사진에는 1개인데 총 2개 나온다.
근데 처음에 주신 하나를 다 먹어갈 때 쯤 하나를 더 주신다고 들었는데, 내가 갔을 때는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두번째 함바그를 주셔서 그게 좀 아쉬웠당 ,,
상경한밥순이
한끼에 만오천원 태우기.. 하지만 맛있다.. 원래 집에서 피자 한판 시켜놓고 뒹굴거릴 예정이었지만 그래도 날좋은 일요일에 돌아다니다 브레이크타임에 더부룩하지 않은 따땃한 밥 먹으니 기분좋음추(?) 가격 빼곤 진짜 괜차는.. 밥이면서 샌드위치처럼 무겁지 않고 영양도 균형잡힌 가격도 적당한 그런 이상적인 밥집을 찾아내겠습니다.. 김밥 말고.. 밥집으로..
쁜지
뭔가 미묘하네요
살짝 비싼가 하는데 뭐 이정도 고기 두덩이면 비싸다긴 좀 그렇다 싶긴한데 디테일이 아쉽습니다
온센타마고가 눌렀을때 노른자가 왈칵 나와야 하는데 편의점 반숙란 보다 살짝 덜익은 느낌 입니다
첫번째 고기는 하단부는 잘 익었는데 상단부는 찬 느낌이 있고
두번째 고기는 살짝 오버쿡 입니다
그리고 온도가 26도 27도 정도면 꽤 더운데
카운터 바로 앞에서 화로 놓고 고기 구워 주는 곳이면 더 더워 지는데 왜 에어콘을 가동하지 않는 걸까요?
미식가A
한덩어리인줄 알았는데 다 먹고나니 또 바로
하나 얹어주시네요. 고기맛이 강하진 않지만
두툼하니 육즙도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유자마늘...이었는지 그게 킥이네요.
신기한 맛이고 음식 맛을 돋궈주어서 좋았습니다.
무너
전 여기 좋아해요 고기 먹고 싶을 때 육향이 땡길 때 가면 아주 그만이시다
수제버거 패티 같은 느낌인데 밥이랑 먹을 수 있어서 좋음 면이랑 같이 먹어도 굳~
타레소스 왕창 뿌려줘야하고 특히 유자마늘? 저게 너무 맛있어 한국인답게 한사발 비워내기
#브레이크타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