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제로 운영되는 한정식집
1인 5만원짜리 정식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은 무난 무난
정말 와보고싶었다기보단 근처에 모임하기 괜찮은 한정식집이 없는 관계로..
코스요리집이고 4인방문인데 룸 이용이 안되는건 많이 아쉬웠어요.
5인부터 룸 이용이 가능함
최고야
서울에서 한정식집 하다가 온 곳이라 매장 운영 초기부터 꽤나 맛있다는 평이 많았던 곳
상견례 가족모임 전문이라 방문했는데
가격대비 음식의 가치는 잘 모르겠당
5만원대 식사보다 그냥 3만원의 보리굴비정식 더 괜찮게 느껴졌어요.
일단 직원들은 굉장히 센스가 부족햇는데
가운데 애기가 있는 단체 손님을 가운데 방에 넣어서
양쪽방이 소음에 아주 괴로웠을..
밥먹는데 룸이라 그런지 애 진정도 안시켜서 우당탕탕 빼애애애액
직원들이 예약시 목적에 맞는 손님들 룸배정
밖에서 너무 시끄러우면 알아서 좀 자제는 시킬 줄 아는 센스가 시급..
처음 들어갈 때 자리를 안내해주는 것부터 메뉴판을 준다거나 메뉴 추첨을 한다거나
호출하면 오는 것 등등
직원들의 미흡함으로 인해 음식에 대한 만족도 크지 않아
룸 말고 그냥 방문이 훨씬 마음이 좋았던 아이러니
밍지밍
용인보다는 수원에 가까운 지역이고 청명산로에 위치해서인지 등산복 입고 오시는 분들도 있네요. 가장 저렴한 특선은 19천원, 가오리뼈무침,해파리냉채, 수육,샐러드,청포묵무침,녹두전,명태강정,크림가지탕수와 마지막에 솥밥과 된장찌개가 나와요. 가격이 조금씩 올라가면 떡갈비를 비롯한 고기나 해산물이 조금씩 더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깔끔하고 간이 조금 강해요. 저는 수저를 종이로 개별포장해서 넣어둔게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