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한겹한겹 설탕코팅한듯한ㅋㅋ
마이쭈
*페스츄리 종류 빵이 맛있고 독특한 음료가 있는 카페. 애견 동반 가능
웨이팅) 토요일 11시에 자리 많았어요. 점심 시간이 가까워서 그런지 그후로 손님 대부분이 나가셨어요.
맛) 음료는 레몬 머틀, 노들리스 라떼 먹었어요. 레몬 머틀은 레몬이랑 라임 넣은 물 같은 맛인데 달달한 빵이랑 먹기 좋았어요.
노들리스 라떼는 새 메뉴로 수제 시럽이 들어간 음료라고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오렌지향, 시나몬향이 나면서 뭔가 진득한 맛이라 추천합니다.
빵은 올리브 치아바타, 토마토 바질 빵, 피스타치오 롤 먹었는데 다 맛있고 식감이 좋었어요. 무엇을 골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서비스)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시고 밝으세요.
외식커🥄
패스츄리류는 비주얼만 봐도 느껴지는 퀄리티가 있는데 여기 패스츄리들은 다 너무 아럼답더라고요
근처 외근간 김에 우연히 들렀는데 피스타치오 롤 먹고 넘 맛있어서 급 사진찍음... 나 요즘 맛없는 빵만 잔뜩 먹고 있었구나.. 다른 패스츄리류도 궁금해지더라구요
솔티휘낭시에와 드립커피(헬베티카)도 먹었는데 피스타치오롤만큼의 감동은 아니었습니다만 괜찮았오요
하물이랑다니는다람쥐
빵 한 입 먹으면 오 ㅎㅎ 빵 맛집인데 싶지만 커피 한 번 마시면 아.. 커피 맛집이네 싶은 곳. 너무 잘해 모든 메뉴가 아주 최고야. 원두부터 로스팅 에스프레소 추출까지 모두 군더더기 없이 훌륭하고 빵도 다 세련된 맛임. 집 올 때 이것 저것 사오게 되는 편. 크로와상과 올리브 치아바타 추천한다.
면발
누가 토요일에 출근을 한다고요? 그건 저애오
아니 근데 누가 일요일에도 출근을 해요? 그것도 저애오
심지어 알람도 울리기 전에 깨서
출근도 30분이나 일찍 했어요
바로 들어가긴 억울해서 산책을 좀 했는데
일요일 오전 10시에 만석인 카페가 있다고요?
절대 못참아..
비록 빵이 다 오픈진열 되어 있긴 하지만
저 결.. 구움 상태 절대 못참아
애견 동반 더 못참아..
빵은 동료들과 먹으려고 포장 했구요
커피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