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thanme
그릭치킨 : 굉장히 빠삭하게 토스트 된 크루아상에 치킨 + 딜 올라갔는데 전 뭔가 단백질 맛있게 충전한 느낌이고 좋았어요! 피그피그(뮤화과+햄)듀 익숙한 맛 ㅎㅎ
근처에 브런치집이 별로 없어서 잘 먹었네욘 ㅎㅎ
탄수화물짱팬
너무 맛없어서 충격적이라 간만에 리뷰 씀..
뽈레는 평을 부드럽게 하는 거 같은데
뭐라고 돌려 말해야할지 모르겠…
요리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 만든 맛..?
#양파스프 는 무난한데
내가 집에서 양파 볶아서 스톡 넣고 만든거랑
비슷하거나 더 못한 것 같다.. 평범
#에그프로슈토
는 진짜 견과류 들어간 호밀빵 한장 토스트해서
위에 푸성귀+ 에그마요 넣고 위에
코스트코 프로슈토 올린 맛인데
에그마요에 좀 맛있는 마요나 크림소스정도는
넣었겠지 기대했는데 마요맛은 거의 안나고
에그맛만 나고,
프로슈토도… 아니 파는 업장인데
좀 특이한 거 쓰시지😭
이러면 집에서 해먹고 말죠..?
#그릭치킨
이게 제일 총체적난국
파리바게트에 비슷한게 있는데 그것보다 못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스트한 크루아상에 그릭요거트에 버무린 치킨, 딜이라는데
딜을 꼭 같이 먹으라는데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고
왜 그릭치킨에서 묵은지참치김밥의
묵은지맛이 나냐고요????
나 진짜 모르겠네…
입맛이 그렇게 까다롭지 않은 친구랑 갔는데도
둘 다 암묵적으로 맛있다소리가 안온걸 보면
그 친구 입에도 걍 그랬나봅니다
유일한 장점은 위치 감안하고도
가격이 좋았다는 점?
개당 9천원-1만원정도입니다
근데 난 그냥 돈 더 주고 더 맛있는거 먹을래ㅎ
김미영
"미미네 플레이트랑 양파스프랑요, '피그피그'랑요 " 하는 순간 플레이트가 2인분이라 너무 많을것 같다고 하셔서 듣는 피그 움찔했네요ㅋㅋㅋ피그피그는 뺐어요.
커피맛 괜찮았구 가게도 예뻤고 양파스프도 맛있었는데 좌석간격 너무 가까워서 전×대 출신 사모님들의 도곡동 아파트 전세 세입자 현황과 4시에 서울역으로 부모님이 집계약하러 와주시는 예비부부, 즉석에서 옷 벗어던지며 벼룩상회 오픈한 친구들까지 아주 잘 들었습니다...시끄러워...
돌아오면서 저희(부부)가 너무 대화가 없이 남의 테이블 얘기만 들었나 하는 주제로 토론했어요. 그리고 피그피그는 시켰어야 했다는 얘기도ㅋㅋㅋㅋ
줘니
맛있고 예뻐용
예랑
한줄평: 청담동의 작고 아기자기한 브런치 카페 강남구청 근처 브런치 카페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연예인 누가 왔다가서 더 유명하다고. 나는 잠깐 미팅 있어서 와가지고 차한잔 마시고 갔다. 매장은 꽤나 작은 사이즈인데 마치 유럽의 어느 아기자기한 카페처럼 분위기를 꾸며놔서 꽤 예쁘다. 외관이민트? 초록?색이라서 분위기 더 좋게 느껴진다. 내부 2~3명 앉을거 같은 작은 테이블 위주. 미팅 한 상대방은 여기서 주로 아보카도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 시켜먹는 것 같은데, 꽤 맛이 괜찮다고 한다. 그외에도 플레이트, 샌드위치, 토스트, 에그프로슈토, 어니언슾 등을 판매한다. 음료는 참고로 텀블러 가져오면 할인해줌. 나는 차 한잔만 마셨기 때문에 맛에 대한 평가가 어려워서 나는 괜찮다로 줍니다. insta @yeh_rang #먹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