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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독도 16도

독도 16도

4.1/
40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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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40
영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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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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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필운대로5가길 2
매장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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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요리
  • 흑백요리사
  • 한식
  • 주점
  • 전통주
  • 혼술
  • 예약제
  • 포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61%
  • 좋음
    29%
  • 보통
    3%
  • 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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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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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a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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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블이 딱 세 개. 그러다 보니 예약이 쉽지 않은데 자리가 보이길래 출동. 주안상 형식으로 세 상+과일 디저트가 나오는 코스가 125000원+전통주 페어링 3잔 양많이가 85000원. 예전 포스팅 보니 장소와 컨셉이 약간 바뀐 듯? 셰프님 1인이 진행하는 코스. 모든 디시에 정성이 담겼다. 특히 재료에 대한 셰프님의 진지한 접근이 느껴졌다. 전국 각지에서 공수했다는 제철 재료를 하나씩 술과 곁들여 먹는 재미가 쏠쏠했다. 해산물 위주이긴 하지만 중간에 떡갈비 같은 육지(?) 음식도 꽤 있었고 요기조기 있는 장아찌들이 유난히 맛있었다. 전통주 문외한이라 페어링을 했는데 한국 백포도주 비노 페스티바, 혜화동에 주조장이 있다는 초록숲 막걸리 등은 따로 주문해 시켜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의외로 괜찮았다. 하지만 역시 평소 한병에 몇천원 주고 사먹던 막걸리라… 페어링 가격이 넘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참, 구매 욕구 자극하는 예쁜 식기도 또 하나의 재미. +좌석이 셋뿐이라 이웃 손님의 중요도가 클 수 밖에 없는데 이날 옆좌석에 데시벨 엄청 크고 말 x라 많은 여성분이 앉으셔서 분위기가 살벌했다. 이건 복불복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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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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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어 먹는 날 점심에 해서 갔다왔습니다. 양이 상당하네요. 애, 위, 껍질, 부레 등등 다양한 부위로 한마리 먹었네요. 민어탕이 상당히 간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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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UT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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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어 먹는 날의 독도16도 워찌나 맛나던지.. 잘 어울릴거 같다고 추천해주신 술들 중 탁주를 주문했는데 어휴.. 정-말 기가막혀. 상에 올라온 모든 음식이 맛났다. 깻잎도 그렇게 탱탱할수가 없었어.. 사장님 잠시 휴식기를 가지신다는데, 잘 쉬고 오십시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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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되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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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인 독립식당(밤에는 술래잡기양조장) 시절부터 셰프님 음식을 즐기러 참 많이도 찾았던 만큼 앞으로도 오래오래 번성했으면 하는 마음만은 진심. 재방문도 슬슬 해볼까 하는 생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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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되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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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비찜을 프렌치 스타일로 재해석한~ 허브 오일을 곁들인~ 뭐시기해서 유니크한 들기름을 사용한 땡땡 카펠리니~ 이런 먼가 한식 같지 않은 한식 안주를 파는 곳들이 주류가 된 뒤로는.. 술을 안 마셔도 안주빨 세우는 건 참 좋아하는 나지만 전통주점은 거의 찾지 않았다. 거기가 거기 같고 어딜 가도 실망스러워서. 그 와중에.. 그런 전통주점들이 강세였던 시기! 조용히 등장한 진정한 의미의 전통주점이 얼마나 반가웠을지는. 심지어 한식 조리에 전통주에 모두 진심인 영셰프의 업장이라니. 그저 좋았다. 제법 여러 번 찾았고 추천도 열심히 했으며 정말 만족스러웠다는 후기를 듣는 것이 이 시절 소소한 기쁨이었다. 그래서인지 변화도 더 크게 다가왔던. 가격, 접객, 맛에 대한 아쉬움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마지막 방문한 날은.. 다른 분 덕분에 공짜 식사를 했음에도 아쉬움이 유독 뚜렷하게 치고 들어왔다. 특히 코스 제공 방식의 변경으로 거의 모든 접시가 80% 정도의 컨디션으로 제공된 것, 미묘하게 날카로운 접객이 이어졌던 것은 지금 생각해도 아쉬운. 좋아했던 곳이니 변했다고 한들 그래도 번성하기를 바라고 있지 망했으면 하는 마음은 없다. 기복 없는 사람도 업장도 없으니 변한 것이 아닐 수도 있고. 좋은 경험도 여러 차례 안겨준 곳이니 일단은 응원을 이어가고 싶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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