숩시
1인 1판+할라피뇨잼 추가 권장.
내 최애 피자집.
곰문곰문
드디어 제대로 된 피자집에 왔습니다.
최애 음식 3가지 중 하나가 피자인데, 이 근처에서 피자를 먹을 때마다 좋은 경험을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러던 중 네이버 지도에서 이곳을 발견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살짝 골목에 있고, 손님은 없었습니다. 가게는 작고 깔끔합니다.
메뉴판을 보니 루꼴라 or 마르게리따, 아마노 or 디아볼로, 포르마지 이렇게 고르면 될 것 같아 고민을 하다 아마노, 마르게리따, 포르마지로 주문했습니다.
주문이 들어가면 화덕에서 제대로 구워 나오는데, 피자가 전체적으로 맛도 깔끔하고 정말 좋습니다. 사실 먹으면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생각났지만 이 근처에서 피자라고 파는 음식들을 생각하면 다 용납됩니다.
모모
주문하면 화덕에서 바로 구워져 나옴. 쫀득고소한 피자도우에 할라피뇨소스 찍어먹으니 너무 맛있음. 트러플크림파스타도 맛있어서 남은 소스까지 피자도우에 찍어서 깨끗하게 먹었다!
람뽀스 2세
⭐️⭐️⭐️⭐️
광진구 화덕피자 찐맛집. 웨이팅 없인 못 먹잖아
첫 번째 도전 때 웨이팅이 많아 실패하고 두 번째 도전때도 30분을 넘게 기다려 들어간 피제리아 아마노...
뽈레 보고 간 집 같았는데 매장 내부가 협소하고 메뉴 특성 때문인지 웨이팅 시간이 조금 길엇습니다...
화덕피자는 말해모해 너무 맛있었지만 파스타는 그저그랬던 것 같아 4점!!! 도우도 고소하니 참 맛있고 위에 올라간 풀들까지 프레시해서 맛있었어유
가성비 너~~ 무 좋고 따끈고소한 화덕피자, 웨이팅 도전해볼 만한 집임다🍕
지이지
16,000원의 행복.
아마노의 12인치 화덕 마르게리따가 정말 그리웠어요. 배달로 화덕피자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이제야 깨달았네요. 식었을 때의 도우 식감이 이전보단 부드러워져서 쫄깃함의 영역에 도달했습니다. 다음에 또 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