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메뉴 칼국수! 어쩌다보니 오픈런이었는데 사람 진짜 많이 온다. 평일 점심만 하는 곳. 보통/ 양 많이 주문 가능.
졸린당근
진한 멸치국물이 아주 좋습니다. 할머니가 끓여주신 듯한 맛
Brad Pitt
-점심 시간마다 줄 서서 먹는 집인데, 양이 많다는 점 빼고는 평범하네요.
레드빈
주문과 동시에 면을 삶아서 면이 쫄깃하고 익힘정도가 완벽하다. 개인적으로 칼국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어릴적부터 할머니가 해준 칼국수는 늘 면이 퍼져있었다. 커서 알게 된 사실인데 칼국수 면을 완벽하게 익혀서 내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가끔 할머니가 해주는 바지락이 엄청나게 들어간 황해도 스타일의 칼국수가 그립기는 하다. 칼국수 단품, 일하시는 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원하면 면과 밥을 더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