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아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예쁜카페인데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화이트와 우드톤인데 널찍널찍해서
구분되어 있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가서 디저트를 못 먹어봐서 아쉬워요
화장실도 내부에 있고
가게 앞에 주차 공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먹선생
카페 내부는 넓어서 대화 나누기엔 쾌적했지만은…. 커피 맛이 너무 아쉬운…. 여기는 머신으로 내리는 커피가 아니라 콜드브루 베이스의 커피를 제공합니다..
평화동이
생각보다 분위기 맛집
수플레로 유명한 백금당
내부는 오래된 듯 최신 인테리어인 듯 아리송 하지만 분위기 좋네요
시그니처는 백금당 케이크(수플레), 크림브뢸레라떼인 듯 하지만 우유빙수도 유명한 것 같아 일반 라떼, 우유빙수, 수플레를 주문함
백금당 케이크는 주문 후 만들어서 2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함
이 정도 분위기면 사실 음식 맛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우유빙수와 분위기가 꽤 잘 어울렸네요
맛 : 빙수, 커피류 좋았음, 수플레는 잘 몰라서 평범하다는 느낌이나 사람들 평은 좋음
분위기 : 조용한, 심플한, 원목풍
가성비 : 요즘 카페 다 이 정도는 하죠
재방문 의사 : 다음에는 망고빙수, 크림브뢸레 주문해 볼 예정
애옹퐁
겨울 한정 메뉴인 군고구마!!!!
군고구마에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한스쿱을 올렸어요
진짜 별거 없는데 왤케 맛있는거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한입하면 무한흡입가능
작업하거나 공부하기 좋은 곳 같아요
주차공간은 조금 협소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리가 있기는 해요
노래도 많이 크지 않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동네 보정 카페거리에 있는 카페들 중에서도 추천해봐요
딱콩
앉으니까 물수건을 주네요. 따뜻할거라 생각했는데 차가운 물수건이여서 살짝 놀랐지만요 ㅎㅎ 우유빙수랑 파르페를 시켰어요. 파르페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일단 이것저것 들어가니 맛있습니다😊 우유빙수가 의외로 맛있었어요.
공간이 넓고 쾌적해요. 테이블당 간격도 넓어서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