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를 한 8년만에 와본듯 한데
1층 로비의 저렴한 커피점은 사라지고 대규모로 싹 리모델링해서 새 브랜드가 들어와있더라고요
뽈레평을 보니 이미 3년이 지났다니..!
아이스라떼 시켯는데 원두가 산미원두인건지 샷이 탄건지... 시큼하고 노맛이었습니다
5500원치고는 노맛...
ㅠㅠ
야간열차
디카페인도 드립으로 내려주는 곳….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KBS점.... 본관 신관 두 군데 있고 신관이 더 큽니다... (사실 샛강역 별관에도 있음)
커피 맛있지만 저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KBS직원분들은 할인 받는 거겠죠?
마하늘
에스프레소를 종이컵에 주는 가게, 싫어합니다.
작약
KBS 신관 안에 위치한 보헤미안박이추커피. 신관 로비에 있어서 신관에 들어서면 바로 크게 보이는데, KBS 공간과 여기 카페 공간을 따로 분리해놓지 않아서 어디서부터가 카페인지 헷갈립니다. 사실 보이는 자리 어디든 앉아도 되고, 회의용으로 쓸 수 있는 칸막이 공간은 스탭분에게 말씀드리고 사용하면 되는 듯 했어요. 공간이 정말 넓어 테이블이 많아요. 해가 쬐는 자리가 있는가하면 소리가 다소 울리는 로비쪽 자리가 있기도 해요. 한쪽에는 빵 종류도 팔고 있고, 케이크 종류도 많아서 음료 외 먹을거리가 많은데, 시간대를 놓치면 아무것도 없는 날도 있었어요. 커피맛은 무난무난.. 다소 비싸고, 감동은 없었습니다만, 주말엔 한산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