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는 배추김치 깍두기가 나온다.
배추김치는 시원하고 양념맛이 강하지 않은 맛이라 짜고 매운맛으로부터 부담이 덜하다.
깍두기는 단단 아삭, 무는 순수한 단맛이나며 새콤하게 맛이 들어있다.
■김밥
밥의 비율이 많은편이지만 꾹 누르지 않아 부드럽고 단단하지 않다.
가벼운 참기름의 고소한 맛이 있으며 단무지의 국물도 살짝 베여있다. 햄과 맛살의 맛이 잘어우러지는 김밥.
■닭칼국수
담백하고 고소한국물 간은짜지않지만 간을 더할 필요가 없었다.
닭고기가 넉넉하게 들어가며 부드럽고 탄탄한 살이 골고루 들어간다.
다대기를 풀면 부드럽게 면이 풀리고 색이 붉게변한다. 맵지않기에 청양고추가 따로 나오며 매운 맛이다. 매콤함에 혀끝이 알싸할정도.
면은 겉은 부들부들하지만 속은 쫄깃한 식감.
면발이 납작하여 담백한 국물이 잘 베인다.
참고로 안주류는 저녁에만 주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