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
몇 년 전 모 sns를 뜨겁게 달군, 일명 '문익점 푸딩'. 저는 원래 기운이 없어 인기 당시에는 구매를 안 하고 있지만 절대 잊지 않고 몇 년 뒤 먹곤 합니다 ㅋㅋ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푸딩이자 동시에 관념 속에 있던 딱 맛있는 푸딩이랄까요? 푸딩의 정석이란 표현도 잘 어울리겠습니다 ^ㅡ^
너그러운 먹짱
요즘 편의점 푸딩 가격 생각하면 4500원은 정말 싼 가격인 것 같다...
커스터드 푸딩 먹었는데 가성비가 나옴
엄청 맛있다!!!!!!!!
까진 아니지만 푸딩 4천5백원에 이 정도면 칭찬 많이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근데 기억에 남을 어마어마한 맛!! 기대하고 오면 실망할 거 같음
2층으로 옮기셨는데 창밖 나무가 인사하는 게 보기 좋고, 인테리어 귀엽고, 의자는 넓고, 시원하고, 푸딩은 싸고 가성비가 넘치는 맛
친구끼리 와서 수다 떨기에 너무 좋다
맛만 보고 찾아오는 건 비추
Luke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커스터드 푸딩 먹는 곳.
저는 단 거를 그닥 안 좋아해서 인스타용으로 한번 가고 안갔는데, 가게 분위기나 이런 건 꽤 좋습니다. 지하에 위치해서 꽤나 아늑함
닝닝
가격도 있는 편인데 먼가 애매한 푸딩맛?! 푸딩이 먹고싶으면 가지만 굳이 자주 갈 집은 아닌듯
슈가넷
개인적으로 푸딩 안좋아해서...
대신 쿠키가 엄청 맛있어요! 푸딩 안 좋아하시는 분들 쿠키 드셔보세요
음료도 평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