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iccio
한성대입구역 앞에 있는 스페인 요리 전문점. 분위기도 아늑하고 가격대도 저렴한편인데 꿀대구가 아주 맛있다. 파스타류는 무난했고, 가지튀김이 가격대도 저렴한데 양도 많고 맛있었다. 주류(or음료) 필수 주문인데 음료에 타파스도 하나씩 나온다. 네이버 예약도 편리하고 그렇게 복작이진 않아서 편안한 시간 보내기 좋았다. 오랜만에 재방문 했는데 위치가 좀 멀어서 그렇지 애매한 스페인 요리에 가격만 많이 높은 집에 비해서는 늘 만족도가 있는 집.
깐깐징어
가지튀김는 무조건 시키고, 다른 메뉴는 입맛에 맞게 고르시면 됩니다. 타파스는 평범하게 생길수록 맛있어요
연화
알콜이든 비알콜이든 물로 배채우기 싫어서 메뉴를 더 시키면 안되냐 했더니 된대서 메뉴 더 시켰는데 다시 와 안 된다는.
술 못마시는 사람은 못가겠는.
나와는 안 어울려.
우이리
여전히 가격이 매력적인 스페니쉬 레스토랑.
타파스는 1인 1개 기본.
꿀대구 17000.
같이 간 일행은 한남동의 유명 스페니쉬 레스토랑과 맛을 비교하지만, 가격 반이라 비교 불가라고 생각되네요. 살짝 꾸덕한 대구살에 갈릭 아이올리 소스가 잘어울리네요.
당뉴
꿀대구 부드럽고 달달하니 맛있어요 ㅎㅎ 숯라자냐도 숯향이 나거나 그러지 않지만 라자냐 자체로 맛남!
8시로 예약해서 갔더니 재료소진이 많아서 아쉬움 ㅜㅜ 가려면 이른 타임으로 가시길.. 원래 웰컴푸드로 타파스바에서 하나 고르게 해주신다는데 타파스 남은게 없어서 꿀가지튀김을 주셨습니다아..! 에스텔라담 맥주 꿀맛!!
사장님 엄청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