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슐랭
필링 가득 차있는 타르트 맛집
에그타르트 비린맛 안나고 맛있었고
녹차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
주차는 앞에 4-5 대 정도?
막 재방문할 정도는 아니었어서 3.5점
문피쉬
에그타르트보다는 바닐라빈슈크림에 가까운 타르트. 개인적으로 바닐라+슈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괜찮았다. 단단한 타르트지에 흐르는 슈크림 크기도 꽤 크다. 하지만 딸기케이크는 가격대비 비추천. 요즘 딸기케이크가 상향평준화되기도 했고 피스당 9,000원..🤪
호두주먹
베이커블
매장이 작아서 몬가 종종걸음으로 걷게 됨ㅋㅋㅋ 테이블 당연히 없고, 주문도 한팀정도만 들어와서 할수있을 정도의 공간... 그래서 빵을 엄청 가까이서 자세히 보게 되더라구요ㅋㅋㅋ 저는 에그타르트,피스타치오,레몬,말차타르트를 샀구요. 에그타르트랑,피스타치오만 먹어봤구요? 에그타르트가 진짜 존맛..!! 최근 먹어본 것 중에 젤 맛있고 큼직!해서 좋았어요. 근데 왠지 바게트가 되게 맛있을거 같다...제주여행때, 동선에 걸린다면 들려도 좋겠슴니다!
하스
사실 여긴 키리쉬랑 휘낭시에 맛집입니다 키리쉬가 끝장남.
연연
휘낭시에 먹으러 가야 하는 곳. 휘낭시에가 정말 맛있다. 페스츄리류도 맛있었다. 버터프레젤에는 바닐라 시럽이랄까 소스 같은 것이 들어가서 독특하게 맛있다. 타르트는 준수 정도. 베이커리라 기대 안 했던 라떼가 꽤나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