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체키릿
가게 내부가 중앙을 창측, 포스기 옆쪽을 제외하고는 좀 어둡긴하지만 노원에 이런 갬성이~? 하며 방문했어요.
커피와 베이커리는 모두 무난한데, 마침 이슬비도 떨어지는데 창측에 앉아 바깥을 구경하며 조용히 얘기나누기에 너무 좋았던 분위기라 잘 즐기고 왔어요.
나올 때 쯤 발견한 외부 좌석은 주차장자리를 야외좌석으로 쓰고계신것 같아요. 내부 좌석보다는 더 많은 2-4인용 테이블이 있어서 날씨만 좋다면 바깥에서 커피를 즐기실수도 있습니다!
임슐랭
다른데 가려다가 문 닫아서 가본 곳
언니가 걍걍이라해서 안가려했는데 ㅠ~ 커피가 땡겼다.
우선 디저트 많았고 생각보다 엄청 크고 뒷문에도 또 크게 좌석이 있어서 이 동네 방앗간이겠구나 싶었다
금남커퓌가 유명해보여서 시켰는데,,
견과류 시러하는데 너무 많이 들어가읶구...
위에 아이스크림은 분명,,,, 투게더일거야.......
동네가 아니라서 굳이 또 가지 않을 것 같다~ ㅠ
미쓰순대[미순이]
노원역과 상계역사이
휘낭시에맛집이라고 한다....
크기가 좀 큰편
땅콩라떼 먹었는데 맛있었음
좌석도 넉넉해서 다음에 또 방문의사 있음
글쟁이
노원에 새로생긴 개인 카페 아메리카노 레몬케이크 케이크, 스콘, 피낭시에까지 디저트 종류가 정말 많고, 가볍게 쳐낸 생크림과 촉촉한 시트까지 맛도 훌륭함 커피도 두종류의 원두로 만드는 아메리카노부터, 시그니처 메뉴까지 좋음 커피, 디저트, 훌륭한 인테리어의 분위기까지 주변 카페중에는 가장 가볼만 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