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빠고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카페는 널찍한 공간과 뷰맛(?)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맛은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또치
안국쪽 돌아다니다가 그냥 보이는 곳 들어감.
4층짜리 건물이라 지리도 넓고 뒷쪽에 한옥야외테라스가 있어서 꽤나 좋았던 공간.
지금은 낮에 살짝 더워서 밖에 앉아있기에 부담스러운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이 있을정도였다.
초코휘낭시에, 레몬파운드, 배숙무스 선택.
배숙무스… 맛이 배맛도 아니고 초코가 맛있는 것도 아니고…무스가 맛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모양만 예뻤던.
레몬파운드는 평범하고 적당히 상큼, 꽤 부드럽다.
초코휘낭시에 역시 평범. 초코맛이 생각보다 진하지 않은 편.
내부 테이블이 각자 있는게 아니라 큰 테이블이 중앙에 하나 배치되어 있어서 내부가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었던.
날이 조금 선선하면 야외테라스를 추천.
레드빈
분위기 좋은 북촌 카페
디저트가 거의 디자인이 예술스럽네.
뚜뷰기
✨ 뷰가 멋있음 다음엔 일찍와서 3층 이용하고싶음
✨ 하지만 맛은 그냥 쏘쏘
✨ 의자가 무거움 테이블 넓어서 좋음
🍽️ 배숙무스 8,500원
🍽️ 캐모마일 5,500원
petrichor
귀엽고 독특한 맛의 쿠키들
미니 슈톨렌이 제일 맛있었다😋
📷크리스마스 쿠키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