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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자주가던 와인바! 분위기 완벽 음식도 좋아요
넛츠
한때 예약이 힘들정도로 엄청 핫했던 공간. 지금은 예약이 어렵지 읺아졌지만 주말에는 여전히 북적인다.
인테리어가 끝내주고 와인리스트도 좋지만…
음식 맛이 위에 두 요소보다 조금 부족해 못따라오지않나 생각…
그래도 데이트하기에 하드웨어가 너무 좋아
분위기 내면서 와인마시는 곳으로 괜춘할듯..??
순백맘
썸 타는 관계에서 승부걸고 싶은날은 여기로!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은데(파스타 2만원대) 분위기는 끝장난다...서정적인 메뉴 이름(모네의 정원이 어쩌고)이 인상적이었고 리조또가 찐맛있었음! 와인 수입사 아영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아영 수입 와인은 세병까지 콜키지가 무료라고 한다!
수밥
압구정 📍[ sav seoul ]
연말 기념 나름 프라이빗 디너를 찾다가 발견헌 곳
동굴 같은 룸에서 프렌치 다이닝 + 와인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와인은 바로 위 ‘와인나라’에서 구매하고 콜키지 했구요,
메뉴는 ①starter로 비프타르타르 / 지중해의 꽈리고추 / 방어세비체 ②메인으로뿔레호띠 (닭요리) / 피레네의 양갈비 ③ Meal은 프로방스의 꽃들 (파파르델레멘 파스타) / 굴리조토 + 사이드로 프렌치프라이 먹었습니다 !
모든 메뉴가 아름답고 맛있지만 양이 좀 적어서 여러개 시킨 것 같네요 ㅎㅎ 분위기 좋은 곳에서 와인과 어울리는 다이닝 하신다면 한번쯤 추천드려봅니다. 직원분들도 세심하고 잘 챙겨주십니당
노을SZ
글라스 와인 종류가 많아서 시음하는 기분으로 이것저것 마실 수 있음.
음식도 맛있고, 와인 추천도 잘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