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칭이
봄나물이 들어간 이달의 파스타가 향긋하고 맛있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간도 잘 배어있고 나물의 향까지 더해져 흡족스러웠다. 다만, 특정 달마다 그 달의 시그니처 재료를 사용하여 기간한정으로 판매하는 것 같아 현재는 판매하는 메뉴는 아닌 것 같다.
아란치니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아란치니의 맛이었고, 뇨끼의 경우 무난한 맛이었다. 전반적으로 음식들의 맛이 중상정도는 되어서 방문시 실패는 없을 것 같다. 재방문 의사있다.
맛집찾는오리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의 퀄리티는 있는거 같아요
밝고 깔끔하긴 한데 인테리어 무드가 조금 취향은 아니었고
이번에 시킨 메뉴에서 특별한 맛이나 느낌을 느끼진 못해 재방문 의사는 없는데 혹시 간다면 뇨끼랑 아란치니가 평이 좋아서 먹어보고 싶네요.
deb
맛은 괜찮은데 그 가격만큼은 아님
뇨끼는 연구 많이 하신 듯한 구성
할라피뇨 튀김이 탁 치고 들어와서 느끼함을 상쇄시켜 줌
감자 맛도 좋다
가격의 벽 때문에 요즘엔 안 시켜먹음
라물장
부천 파스타 맛집을 찾기위한 여정은 계속된다... 열심히 찾아보다가 사진이 맛있어 보여서 주문했다. -------- ♤ 미트볼 로제 파스타 (18,000₩) 큼지막한 미트볼 5개와 상당한 양의 파스타가 들어 있다. 면은 스파게티면 같아 보이는데, 배달의 한계로 인해 식감은 평범했다. 소스랑 미트볼은 맛있었다. ♤ 라자냐 (19,000₩) 라자냐는 베스트셀러 메뉴라고 하는데, 기대보다는 평범했다. 바삭한 식감의 라자냐는 아니고, 치즈와 소스를 듬뿍 넣고 오븐에 돌린 듯한 스타일. 맛은 괜찮았는데, 서울과 비교해도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걸맞는 정도는 아니었다. 서울 대학가에 잘 찾아보면 맛은 비슷하면서 가격은 더 저렴한 라자냐가 종종 있다. -------- 그래도 가서 먹으면 생각이 좀 바뀔 수도...?
쌈이
부천 쉐프리제
뇨끼맛집이라고 해서 들렸는데 양도 괜찮고 맛도 괜찮아요
깔끔하고 좋습니다 부천시청 근처오면 가기 좋은 양식집 같아요
가격은 저렴하다 보기 애매하지만... (2인 세트 4.7만에 메뉴에 따라 추가금이 붙는 식) 그래도 약속 있을때 가면 분위기도 좋고 맛있어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