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
왕십리역 30초컷인 카페
아기자기 다락방같은 카페 💝
커피 디저트 둘다 무난히 괜찮았어요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맛있드라구요
참고로 치마입으신분은 2층 못올라가요 ㅋㅋㅋㅠㅠ
미오
디저트 종류가 많고, 무난한 곳. 황치즈 케이크가 베스트. 자리가 층별로 있고 아늑함.
또치
매장이 넓은 곳을 찾았는데 넓긴 한데 매장에 조명투자를 너무 아껴서 너무 어둑했던 공간이었다.
구움과자와 케이크종류가 꽤 많았는데 아침이라 케이크보다는 구움과자가 나을 것 같아서 휘낭시에 선택.
초코랑 레몬 선택했는데 나쁘지 않았다.
레몬은 너무 맛이 안나서 아쉬웠지만…초코는 초코가 그렇게 맛있는 초코는 아니였지만….
망고무화과
#공간좋아요
#무난한디저트
#커피는발군
비가 한방울씩 내리는 일요일
왕십리역에서 가장 가까운 개인 카페라
찾아왔어요.
좋은데요.
깔깔대는 즐거운 소음이 들리는 2층에 비해
1층은 차분한 분위기에요.
가라앉은 기분을 조금이나마 업해볼까
큰 기대없이 시킨 마틸다초코케이크는
스펀지가 포실포실 부드럽고
샌드된 크림도, 프로스팅된 초코크림도
적당히 단 무난한 맛이에요.
강하게 볶지 않아 신맛과 함께
부드러운 고소한 맛이 입안에 남는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너무 좋네요.
군데군데 책장에 책도 비치되어있고
음악도 적당하고
혼자 와도 참 괜찮은 카페에요.
카나리아
초코라떼 맛없어요….. 너무 밍밍해서 조금 먹고 남겼는데 카페 공간 자체는 아늑하니 좋았습니다. 일행은 커피로 주문했는데 커피는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