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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한상 더 테이블

한상 더 테이블

3.8/
4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2: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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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선릉로148길 2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퓨전양식
  • 가오리찜
  • 파스타
  • 한우스테이크
  • 주차가능
  • 노키즈존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60%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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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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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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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stekim_v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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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한식 코스요리로 각광받는 청담의 다이닝. 한식이라는 카테고리를 잘 살리면서도 양식터치를 세련되게 녹여낸 곳. 그래선지 가족 손님들도 눈에 띄었다. 깔끔하지만 옻칠된 테이블 등으로 무게감이 있고, 식기들도 예뻤다. 업장 술 주문하려 했으나 솔드아웃된 리스트가 많았으니 참고. 1인업장이니 다소 분주하게 오가시긴 한다. 다만 음식 나오는 속도나 설명은 빠질 것이 없었다. [✔️ 메뉴] 0️⃣ 주문한 와인은 스테판 아비홍 물랭아방 VV. 가메 100% 답게 기본적으로 딸기딸기한 향이나 마냥 하늘거리기보단 힘도 느껴졌다. 이날 해산물 몇 종류를 제외하고는 코스와도 매치가 좋았다. 1️⃣ 첫 음식은 놀랍게도 삼. 지게 모양 식기에 차근히 담겨져 나온다. 유자소스를 바르고, 흑임자 파우더를 꼼꼼하게 묻혔다. 임팩트 있다. 삼의 씁쓰름함이 흩뿌린 흑임자 파우더의 고소함과 잘 어울린다. 접착제 역할을 한 유자소스의 새콤함은 당연히 좋았고. 2️⃣ 웰컴 디시는 세 가지. 먹는 순서를 지정해 주셨는데, 사진찍다 까먹고 맘대로 먹었다. 죄송합니다🤣 - 먹태보푸라기는 보푸라기가 바삭하게 씹히고, 묘한 달콤함이 입을 채운다. 묘하게 식감 탓에 후리가케가 연상된달까. - 빈대떡튀김 안에는 녹말반죽을 베사멜소스로 해서 넣었다고 한다. 그래서그런지 살짝 질척함이 있어, 순간 굴인가? 생각하기도 했다. 감칠맛은 확실. - 참나물로 깜싼 주꾸미. 초장의 새콤달콤함이 익숙한 그 맛이다. 3️⃣ 한우육회는 고추장으로 무치고, 고추장아찌를 더했다. 밀가루 칩에 얹어 먹으면 칩 덕에 웨하스같은 달콤한 향이 먹을 때마다 떠다닌다. 연한 고추장 풍미와 고추장아찌의 감칠맛이 와인과도 잘 어울렸다. 4️⃣ 오골계 수란과 흑마늘. 오골계로 소스 뽑았다고 하신다. 버섯이 표고나 느타리 등 굉장히 다양하며, 소스와 계란 노른자가 버무려지니 한입에 맛이 확 진했다. 말린 우엉을 얹어 먹으면 꼬들한 식감도 더해진다. 5️⃣ 볼락튀김은 이 날 제일 맛있던 디시였다. 볼락은 단단하고 바삭하게 튀겨졌고, 젓국소스라는 이름에 겁먹었던 것과 달리 꽃게와 버터가 향그럽다. 소스에 찍어 맛볼 땐 버터풍미가 더 크게 다가온다. 튀김 위에 얹어진 장아찌들을 소스와 섞어 먹으라고 하셨는데, 육수와 장아찌의 새콤함이 더해지니 뭐랄까. 아욱국 먹는 느낌이 나서 재밌었다. 6️⃣ 메인인 한우 사태찜. 호박 퓨레나 당근피클 등이 더해지긴 했지만, 앞선 디시들에 비해서도 확연히 원메뉴 그대로에 가깝게 조리했다. 젓가락으로 찢어질 정도로 결결이 연한 살결에, 겉이 쫀쫀하지만 꽤나 본격적인 사태찜 맛이다. 달달한 간장소스라 손이 계속 가는 것은 덤. 곁들이인 퓨레와도 잘 어울리고, 매콤한 궁채나물과 당근피클이 입정리를 제법 확실하게 해준다. 7️⃣ 식사인 쑥부쟁이 파스타. 쑥부쟁이 나물에 파스타를 들기름으로 무쳐 전반적으로 구수함이 상당히 강하다. 밥이 면으로 바꼈을 뿐, 밥에 기름에 나물 비벼먹는 것 같다. 면으로 먹으니 또 괜찮다. 살짝의 국물이 있어 봉골레 감성도 있는 건 덤. 8️⃣ 디저트인 유자 셔벗. 기본적으로 라즈베리 등이 들어가 상큼함이 있고, 두텁떡은 식감이 녹듯이 사라져 맛정도만 남는다. 그 외엔 특별하진 않다. 딸기초콜릿도 올려주셨는데 시판 맛이라 미묘쓰.. 9️⃣ 식사의 마무리는 다과와 차. 이 역시도 그릇이 굉장히 예쁘다. 박하차가 들뜬 기분을 차분히 가라앉힌다. 개성주악은 그냥 덜 단 찹쌀도너츠 느낌이고, 약과는 독특한 냄새가 있다. 깨 카라멜은 톡톡톡 보이는 통깨가 맛에도 반영된 느낌. 전통적인 비쥬얼은 좋지만 디저트는 살짝 아쉽게 다가오긴 했다. [✔️ 총평] - 한식을 재미있게 녹여내 남녀노소 입에 잘 맞을 곳이라는 생각이다. 저렴한 디너 가격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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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ie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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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초기에 신상 다이닝으로 뜨길래 가봄 플레이팅에 혹했으나 중간에 나온 방어의 비린내에 개충격.. 보통 비린맛에 강한 나지만 이걸 체크 안했을까?라는 생각과 전체적으로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제일 만족스러웠던게 애호박파스타? ㅋㅋㅋ 음…..그래 뭐 가격이 저렴한데 뭘바라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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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대역오번출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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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지요리학교를 나와서 톡톡의 헤드쉐프로 전성기를 함께 이끈 한상호 쉐프의 업장. 재료와 메뉴 구성을 보니 톡톡에서의 음식과 비슷하려나? 싶었는데 오산이었다. 톡톡보다 한식 터치가 훨씬 많이 들어갔는데 맛의 깊이와 밸런스가 잘 잡혀있어 상당히 맛있게 먹었다. 특히 오골계 수란과 가오리, 파스타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맛. 마지막 다과로 나온 주악과 약과도 좋았음. 혼자 운영하는 업장이다보니 이런저런 불편함과 부족함도 물론 있었지만 구성에 비해 가격도 상당히 좋고 맛있어서 또 찾게 되지 않을까 함. (- 서비스 할 사람이 곧 나온다고 했고 가격도 오픈가격이라 길지 않은 시간 뒤에 오를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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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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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적인 요소와 가을의 정취가 돋보이는 한 상 톡톡 헤드쉐프로 오래 근무한 한상호 셰프가 오픈했다고 해서 디너 코스(110000)를 먹으러 갔어요. 역시나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탄탄한 맛이었는데요. 익숙한 한식의 맛인데 잘 익은 알단테 파스타고, 전통적인 다과상에 수제 캐러멜이 올라가 있는 등 이탈리안을 비롯해 다양한 요리를 어우러지게 접목한 코스가 인상적이고 재밌었어요. 요리의 경계 없는 한 상을 선사한다는 소개가 진심이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ㅎㅎ 그리고 한상호 셰프의 '한상 더 테이블'이라니 라임이 귀여워요ㅋㅋ 공간은 바에서 간단한 조리 및 플레이팅을 지켜볼 수 있어 약간 쿠킹클래스 같은 느낌도 있어요ㅋㅋ 바 자리 외에 룸도 1개 있고요! 오픈 초라 소품을 좀 더 들일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정갈한 분위기였어요. - 웰컴 한상 : 우선 비주얼이 미친 게 사진보다 실제가 더 예뻐요! 게다가 가운데 우뚝 서 있는 게 무려 '튀긴 빈대떡'이라니! 빈대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닼ㅋㅋㅋㅋ 새로운 모양 덕에 새로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어서 재밌어요. - 오골계수란 : 첫 번째 베스트! 와, 이건 나올 때부터 향이 그렇게 좋더니 맛도 좋더라고요. 버섯만 있으면 아쉬웠을 텐데 돼지 껍질 튀김인 치차론이 들어가 쫀득하면서 기름진 맛이 더해져 딱 좋았어요! - 통영가오리찜 : 소스를 겉절이 양념을 생각하며 만드셨다고 해서 불안했는데 괜한 우려였습니다ㅋㅋ 왜 겉절이 양념이라고 했는지도 알겠고, 근데 하나도 안 이상해서 이걸 이렇게 풀어내는 게 셰프의 역할인가 싶었어요. - 한우 채끝 : 당근 퓌레가 홍차 향이 나면서 달달한 게 인상적이었는데 퓌레 단독으로 먹는 게 더 좋았어요. 고기는 반찬 같은 다른 사이드들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 지리산 쑥부쟁이파스타 : 두 번째 베스트! 들기름이라 느끼할 수 있는 걸 펜넬 장아찌가 잡아줘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파스타만 먹을 수 있으면 매주 가는 것도 가능할 듯! 셰프님이 원래 양보다 더 많이 주신 게 기쁘고, 다음날부터 바로 또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어요ㅋㅋ - 다과 : 보통 코스 마지막에 나오는 미냐르디즈는 그냥 그런데, 여기는 이게 메인 디저트 느낌이에요! 다과상 뚜껑 열리는 걸 동영상으로 봐야 되는데 못 올리는 게 아쉽네요.. 웰컴한상 못지않게 가을가을 분위기를 뽐내는 비주얼 담당입니다ㅎㅎ 약과, 주악, 캐러멜을 다 만들 수 있는 셰프님이 대단하다 못해 신기했어요ㅋㅋㅋ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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