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애비
장소 때문에 가격은 과한데 맛은 없었어요….
다신 안 가.
스비
그런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여긴 유명하니까 그리고 몰안에 식당이니까 그저 그럴꺼야 같은 마음들이요. 코엑스에서 식사할때마다 갈 생각을 안했는데, 주말 저녁에 예약이 가능한 식당을 찾다가 다녀왔습니다.
음식이 맛있었어요. 특히 돌돌 말아먹는 플랫브레드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열무피클이 파스타를 먹을때마다 다음 장으로 전개하는 데 좋았어요. 그리고 가게 분위기도 좋고, 직원분들의 접객도 좋았습니다. 메인을 다 먹고 디저트로 갈때 테이블을 한번 다 치워주시는게 기억에 남아요.
외하
251109 생치즈 보드카 로제 리가토니, 썬드라이드 토마토 플랫 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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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짠맛에 적당한 느끼함. 지점 간 맛 편차가 거의 없는 듯.
근데 다른 테이블은 나무 도마에 정갈하게 담아서 나왔는데 우리만 플랫 브레드를 양은 쟁반에 주심. 쟁반이 고정되지 않고 계속 돌아 다녀서 먹는 내내 신경 쓰여서 감점 1점
진‘s 미식회
아가가 좋아하는 치즈케익을 먹기 위해 저녁까지 먹음
대체적으로 소스 맛이 슴슴하니 좋았음
플랫브래드도 건강한 맛에 훌륭했음
전복 리조또도 약간 퓨전인지 간장 소스 넣어서 먹으라고 함
치즈케익이 아주 부드럽고 풍미 가득해서 맛있었음
달숮
[코엑스 / 치즈룸]
맛은 있어요
근데 이 가격이면 더 맛있는 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