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isik
맛있는편
기묘한와사비
독특한 번을 사용하는 불스버거. 세트를 먹으니 제법 배가 부르네요. 자리가 많은 편인데도 꽉 차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푹신하기만 한 번보다 취향이었어요. 쿠팡오더를 사용해 자리에서 주문 가능합니다. 재방문 의사 100
마하늘
검은색 번이 특징인 불스버거. 내슈빌치킨버거를 먹었는데 손에 꼽힐 정도로 맛있는 닭튀김 패티였습니다. 그리고 쿠팡이츠QR로 처음 주문해봤는데, 한사람이 메뉴 추가하면 저 큐알로 메뉴를 보는 사람들 동시에 장바구니가 채워지는 건 신기했습니다.
두만
치즈버거: 소고기패티가 두툼하고 육즙이 좋다.. 근데 소스없는 버거를 안좋아해서 역시 느끼
본인이 소스없는 수제버거를 좋아한다면 추천! 소스추가 된 메뉴가 있었으면 단골됐을듯
내슈빌핫치킨: 치킨자체의 촉촉함은 적은편이나 바삭하고 많은 야채의 양때문에 엄청 신선하게 느껴짐.. 그리고 매콤한 편이라 물리지 않고 좋았다 신선하고 느끼하지않은 버거로 추천(다만 패티의 촉촉함으로 따지자면 또먹을지는 모르겠다 맘터먹을듯) 패티는 소고기패티가 넘사인걸로..
직원분들이 무지 친절하시다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평일 낮에 만석이던데 주문을 먼저 하고 기다렸어요. 대기1번이라 다행히 음식 나오기 전에 자리가 났습니다.
입구에 분필로 그린 어설픈 슬램덩크 채소연 그림이 있어서 저게 뭣이여...하며 들어갔는데 그래서인가 아저씨 손님이 많은 듯. 매장 어두워요.
기본 불스버거 세트(버거, 감자튀김 약간, 탄산음료 1캔) 11,700원. 할라피뇨가 들어있는데 걱정한 것보다 안 매워서 좋았어요.
요새 이 정도면 뭐 괜찮은 가격인 것 같고? 재방문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