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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쪽엔 칼국수 맛집이 두개나 잇어서 너무부러워..
맨날 얼큰 먹다가 오늘은 해물 먹어봣는데 얼큰이가 더 맛있는거같아요.... 그리구 해물섞어는 만두가 안들어간다 충격
악녀
찢었다.
겁나 맛있다 진짜
김치마저도 환장할정도로 맛있다.
집에 포장해가고싶었다.
수제비 칼국수 나온 대접 사이즈 한번 보시라.
양도 양인데 수제비 한숟 떠서 김치올려먹으면
끝장나버린다 증말로다가 감탄을 해버렸다.
내가 집이 이 근처였다면 단골 했을텐데 너무 아쉽다.
방에 가둬놓고 삼시세끼 이것만 먹어라고 누가 말해준다면 감사합니다 엎드려 세번 절하고 춤을 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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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옹고집 칼국수~~ 여전히 맛잇구만
최애칼국수집이에요 진짜 맛잇숴요
집근처면 좋겟다 매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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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손님이 많은 곳,, 젤 좋아하는 칼국수집이에요
칼국수 처돌이라 주기적으로 와야댐 수제비 만두 칼국수 다 들어간 섞어 메뉴가 아주 굿이다 찐한 겉절이도 거슬리는거 없이 괜찮구.. 칼국수를 사랑한다면 추천합니다 짱맛있어요
무밍요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 맛깔스런 냄새가 한가득 느껴지는 곳. 얼큰 칼국수로 수제비와 섞어서 주문했다. 메뉴가 나오기 전에 보리밥이 나온다. 열무김치를 넣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비벼먹으면 아주 훌륭한 에피타이저가 된다ㅎㅎ 보리밥을 먹고있으면 메뉴가 나온다. 전골냄비에 버섯과 얇은 샤브샤브용 소고기, 커다란 만두가 담겨있고 면과 수제비도 처음부터 냄비에 넣은채로 나온다. 끓이면서 먹으면되는데 보기에는 상당히 얼큰할 것 같지만 적당히 맛있게 매운 국물이다. 냄비 안에 두껍게 썬 감자도 들어있는데 감자의 고소한 맛이 면 사이사이 즐거움을 준다. 깔끔하게 맛있는 국물 음식이 생각날 때, 동네 주민들의 아지트가 될만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