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이
서울역 서울로인
가족 모임으로 간 서울로인. 서울스퀘어 지하에 있는데 매장이 상당히 넓다. 룸으로 예약하니 프라이빗하고 좋았다.
코스로 시켰는데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었으나 코스라 그런지 여유롭게 먹기가 어렵다. 게다가 마지막에는 고기 구워먹는데 시간이 없다고 디저트도 같이 내어주어서.. 급하게 먹었다. 시간을 좀 넉넉히 줬으면 좋겠다.
고기도 구워먹는 게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각자 화로가 아니고 4명 정도가 한 화로에 같이 구울 수 있도록 하던데 각자 화로에 구워먹게 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
solehye
대접할 때 가기 좋은 곳입니다.
애피타이저-본식-디저트까지 코스로 준비됩니다.
양이 적어보였는데, 다 먹으니 꽤 배불렀습니다.
무엇보다 식기류며 플레이팅까지 신경쓴 티가 나서 기분좋게 식사했습니다.✨
상시세끼
상견례를 위해 만들어진 식당..
구색 굿
양 생각보다 배부름
각자 자기 고기를 굽는 시스템이라 나름 덜 어색함
파김치가 엄청 맛있다..
❤️거네❤️
인스타그래머블한 한우구이 코스 📷
근 1년만에 재방문한 것인데, 이전 코스보다 약간의 구성이 달라졌다. 개인적으로는 더 맛있어진 것 같다. 중간에 나오는 물회는 처음 서빙됐을땐 뜬금 없다고 생각했으나 구이 먹기 전 리프레쉬되는 느낌이라 좋았다.
구이는 역시 120g 정도는 먹어야 만족스러운 것 같다 👏 각자 구워먹는 시스템이라 정말 정말 불편한 사람과는 오지 못할 곳
식사는 된장찌개나 밀면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매번 비빔밀면이 씁쓸한 맛이 난다는 걸 알면서도 식사 메뉴 고를때면 홀린듯이 비빔밀면을 시키는 나..
이매지
그냥 한우구이만 나오는 게 아니라 다양한 코스로 메뉴를 즐길 수 있으니까 더 좋네요. 메뉴 하나하나 직원분이 자세히 먹는 순서나 재료 등을 소개해주셔서 좋았어요. 다양한 코스 중에서 런치 c코스를 주문했는데 둘이 정말 든든하게 즐겼어요. 눈으로 한 번, 코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즐기며 만족했습니다. 한우는 90그램이지만 워낙 코스가 다양해서 아쉽지는 않았어요. 고기도 각각 세팅해줘서 원하는 만큼 알아서 구워 먹으면 되어서 취향 다른 짝꿍이랑 가도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는 감태 싸 먹는 메뉴랑 한우구이가 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