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일
가성비는 좋은데 기억에 남는 피스는 없었고 접객도 딱 가격만큼. 샤리도 아쉽구용. 그나마 먹을 만했던 것들로만… 런치 2부 돌리는 건 알겠는데 속도가 진짜 너무 빨랐고 사시미는 안 주느니만 못했다~ 가격이 5만원이라 별 반개 추가
호섭이
아주 오랫동안 회사 근처였던 이요이요
영 연이 안되서 못가보다가
드디어 가봄
우선 주차가 편한 4호점으로
여기 마루심 옆이고 이 건물에도 유명한 집들 많음
엘베는 한국에서 본 엘리베이터 중 가장 작은듯
3명 겨우 탄다
특히 맛있었던 건 전복?
근데 타이트하게 운영해서 그런지 뭐 설명도 거의 안해주심
물어보면 대답은 해주심 ㅋ
다같이 먹기 시작해서 다 같이 퇴장
엘베가 붐벼서 계단으로 퇴장
가격대비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들고
고기고기
이요이요 지점 중에서도 예약이 그리 힘들지도 않는데다 분위기도 젤 좋은 편. 지점들 중에 가장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마포댁이 된 후엔 마포 근처 스시집 중엔 나은듯 해서 더 자주 가게 되는 듯. 언제나 만족스럽고 튀는 피스 없이 대부분 좋다. 지난번 3호점에서는 몇 피스가 너무 비리고. 가게에서도 비린내가 좀 나던데. 여긴 아직 그런 경험은 못해봄.
김모린
참소라와 만가닥버섯 참깨소스
실파 도미껍질
참돔 유자폰즈
삼치타다끼
광어
관자튀김
무늬오징어
참치속살
전복튀김
아구간
단새우
도미구이
광어 우메보시시소절임
장어
등을 먹었습니다.
스이모노는 2개 나왔었고요
제외해달라 한 식재료땜에 광어를 대신 주셔서
총 4번 먹은듯...
작년에는 먹을때마다 우왓 우왓 감탄이었는데
요번 방문에선 맛은있지만 어딘가 아쉽단 느낌...이 좀 있었어여ㅠㅠ
김모린
오랜만에 이요이요 런치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줄무늬전갱이가 베스트.
디너는 배불러죽겠다 느낌이었는데
런치는 만족스럽게 배부른 느낌이었어요
앵콜로 참치뱃살도 하나 시켜먹었고요 ㅎㅎㅎ
납작우동 몇가닥이 너무 맛있어서
예전에 이요이요우동 갔을 때 한번 먹어볼걸하는 아쉬움이 드는 맛이었어요! 예상외로 상큼하게 맛있었어요
기쁜 날 또 먹으러 와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