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인천 연수구

테이블링 - 다니 스테이크 하우스

다니 스테이크 하우스

4.2/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2:00
요일휴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운영시간
오늘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32-215-020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15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양식
  • 스테이크
  • 안심스테이크
  • 등심스테이크
  • 티본스테이크
  • 파스타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0%
  • 좋음
    40%
  • 보통
    1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yeah._.lim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 채끝, 야채스프, 라자냐 > 오랜만에 그래도 제대로된 스테이크 먹은 느낌 스테이크 맘에들게 하는곳이 없어 집에서 해먹었었는데 오랜만에 남이 구워준 고기 먹었네요✨ 굽기는 따로 주문안하면 자동 미디움레어로 구워주세요. 굽기 적당하고 부드럽습니다. 육향은 조금 아쉬운편..! 매쉬포테이토는 쫜득한게 신기한 식감! 홀그레인머스타드에 손이 안가요🥹 라자냐는 소스 범벅이라 생각보다 자극적이였는데 바질소스땜에 합격➿ 양이 생각보다 많아요. 스프..? 그냥 따뜻하니 좋았습니당,, 전체적으로 가성비 괜찮은곳이라 생각해요! 재방문의사 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아니아니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내가 스테이크 맛을 모르는건가 원래 스테이크는 이런건가 왜 저는 스테이크보다 한우가 더 맛있을까욥 그래도 적당한 분위기에 적당한 곳이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나가구분점
    리뷰 이미지
    3명 방문해서 안심 등심 채끝 스테이크로 주문했는데 안심 드신 분의 리액션이 가장 혜자스러웠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바니짜기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둘기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간만에 먹은 부드러운 채끝 스테이크! 요즘 송도에 스테이크하우스가 많이 생기길래 궁금해서 다녀온 곳. 가장 리뷰가 좋아보이는 채끝스테이크와, 평소에 좋아하는 비스크 파스타에 시저샐러드, 아스파라거스추가, 에이드랑 크림브륄레 주문! (연말이라고 정신줄 놓고 시켰네요 ㅋㅋ) 시저샐러드는 잔뜩 기대하고 주문한 부라타샐러드가 품절이라 아쉬운대로 시켰는데, 예상외로 넘 맛있어서 놀람! 새콤달콤하고 아삭해서 입맛 돋우기에 딱이었어요. 소스 낭낭하게 주셔서 맘이 들었습니다ㅎㅎ 최근에 먹었던 채끝이 다 맛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간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불맛 나고 촉촉하고 부드럽고 육즙도 살아있고 간도 잘 되었고! 소름돋는 맛은 아니었지만 딱히 흠잡을데가 없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고요. 맛있어서 홀그레인 머스타드 있는 것도 까먹고 소금만 찍어먹었네욬ㅋ 같이 나온 치즈감자도 존맛! 살찌는 미국맛!! 비스크파스타도 괜찮았어요. 소스 고소하고 간도 맞았는데, 이상하게 면을 만나 좀 평범해진 느낌. 다른 면을 쓰는게 나을걸 같아요. 후기를 보면 포모도로가 맛있다는 평이 많은데, 제 친구는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스테이크에 비해 파스타는 전반적으로 평범한가봐요. 그리고 아스파라거스는 별로.. 그라노 파다노와의 조합이 예상되는 뻔한 맛이었어요. 게다가 너무 탔고 물러서 하나 먹고 말았네요. 차라리 양을 좀 더 줄이고 다른 재료를 첨가하는게 나았을 것 같아요. 차 가져와서 와인 대신에 에이드 마셨는데, 레몬즙 진짜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눈이 저절로 감기는 신맛! 너무 좋아요ㅠㅠ 카페 갈 시간은 안 되고 이대로 가기에는 아쉬워서 시킨 크림 브륄레는 기대 1도 없이 시킨건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위의 캐러멜 층이 좀더 단단하고, 바닐라 향이 좀더 강했으면 완벽했을텐데 아쉽네여.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연말 느낌 내기에 최적화 ㅎㅎ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친절하셔서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