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a
일하는 동네에 이런 힙한 가게는
잘 못가보게 되는데
드디어 가보았다
늦게 나오는거 빼고
음식 다 괜찮았고 좋았음
글라스와인 가격이 좀 쎘다
보틀로 마시면 낫나?
유호두
인테리어 예쁘고 분위기 좋은 캐주얼 다이닝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가볍게 기분내기 좋아용
리가토니 파스타는 개인적으론 좀 더 익히는 쪽이 취향이라 살짝 아쉬웠고 닭고기 구이도 매캐한 향이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맛있었어요
피즈도 달달하니 맛있고 오미자는 제 기준 살짝 맹맹했으나 일행은 달다고 했음
와인 종류 다양해서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도 좋을듯합니다
매장의 음악 소리가 조금 크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대화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지만 가게 분위기랑 어울리지 않는 느낌은 있어요
줘니
별로였어요. 가격은 압구정인데 음식 맛은 딱 대학가 그정도. (가격을 최근에 많이 올린듯) 그리고 단호박 크렘브륄레를 시켰는데 그냥 단호박 퓨레였네요 ㅋㅋㅋㅋ 글라스 와인이 17,500원이어서 무조건 보틀 시키게 만드는..영업 이렇게 하시다간 금방 망할거같네요
느느
[서울/혜화] 어스름
와인 보틀 필수 주문, 테이블 배치와 자리가 편안하진 않다.
그래도 서비스와 음식 맛 좋고 옹기종기 앉아서 식사하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
소림
작은데 시끄럽지 않고 꽤 빠르게 대응해주시는 다이닝바
다음엔 와서 식사 메뉴를 먹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