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왕감자
감자평점: 🥔🥔🥔🥔🥔_여기가 감자밭
추천인: 1~4인
#시즌베스트
<3월의 가장 큰 수확은 ‘레스티드’의 발견이 아닐까>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가 어려운 마음 다잡으러 들어간 레스티드 에스프레소 바.
만나기 어려운 그라니따가 있어 바로 주문.
한 입 떠먹는 순간 내가 왜 커피를 마셔왔는지 기억났다.
어느 순간부터 “커피=각성”이라는 생각으로 마셔왔는데,
사실 나는 바쁜 순간 잠깐이라도 행복하려고 커피를 마셨었구나.
그라니따를 한 잔 다 마실 때까지 나는 행복을 곱씹을 수 있었고, 가게를 나선 후엔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3월의 마지막,
씁쓸하면서 달콤한 인상을 남긴다.
☕️그라니따3.9
내부 테이블 8개, 외부 테이블 2개
사장님 너무 친절하세요.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에스프레소바 특유의 묵직한 공간맛은 없지만 커피 너무 맛있었습니다. 바리스타분 친절하셨습니다. 에스프레소바는 가면 두세잔이 기본값인데 즉각 카페인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자제하고 왔습니다.
땅콩
#시그니처 #그라니따
두개 다 맛있었고 분위기가 맘에 들었음
쿠키 냄새도 좋았어요
단점은 자리가 협소한 편!
별이
무난하게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는 곳이에요. 다른 에스프레소 메뉴들은 어떨지 궁금해졌는데요. 태화장 1분 거리라 밥 먹고 들러보면 좋을 곳이에요.
효라
에스프레소 바
생긴지는 오래됐는데 첨 가봤어요
말렌카도 맛있구 에쏘 종류 다 넘넘 맛있어요🩷